시흥시자원봉사센터는 19일 센터 성장실에서 시흥에코센터와 지속 가능한 청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환경문제 해결에 청년의 참여를 늘리고, 지역사회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각자의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 대상 ESG 자원봉사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단체 운영 △환경교육과 자원봉사활동 연계 △환경 관련 데이터 공유 및 봉사활동 인증 연계 △환경 자원봉사 홍보 및 협력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특히 ‘시흥탄소가계부플러스’ 모바일 앱(App)과 연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하는 탄소 저감활동을 자원봉사로 인정하는 체계를 도입한다. 이를 통해 향후 더 많은 시민이 환경보호활동에 쉽게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시흥시는 기대했다.
이환열 시흥에코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들이 환경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하고 실천할 기회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환경교육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박명일 시흥시자원봉사센터장은 “환경문제 해결은 시민의 참여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년이 주도하는 환경 자원봉사활동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ESG 실천과 청년 ESG 실천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은 환경문제 해결에 청년의 참여를 늘리고, 지역사회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각자의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 대상 ESG 자원봉사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단체 운영 △환경교육과 자원봉사활동 연계 △환경 관련 데이터 공유 및 봉사활동 인증 연계 △환경 자원봉사 홍보 및 협력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특히 ‘시흥탄소가계부플러스’ 모바일 앱(App)과 연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하는 탄소 저감활동을 자원봉사로 인정하는 체계를 도입한다. 이를 통해 향후 더 많은 시민이 환경보호활동에 쉽게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시흥시는 기대했다.
이환열 시흥에코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들이 환경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하고 실천할 기회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환경교육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박명일 시흥시자원봉사센터장은 “환경문제 해결은 시민의 참여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년이 주도하는 환경 자원봉사활동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ESG 실천과 청년 ESG 실천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