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광교신도시 경기도청에 농산물 직거래장터가 문을 연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농진원)은 오는 10일부터 수원 광교 경기도청내 도민 소통 공간인 '경기도담뜰'에서 도내 우수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직거래장터 ‘도래미마켓’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도래미마켓은 고물가 시대에 대응해 유통 단계를 획기적으로 단축한 ‘생산자-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장터이다.
도민에게는 신선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먹거리를 제공하고, 도내 농가에는 정당한 가격을 받을 수 있는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함으로써 민생 경제 활성화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4월은 환경·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두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10∼11일에는 '제3회 도시농업의 날'을 기념해 도시농업 어울림 장터가 열린다.
24∼25일에는 '지구의 날'을 기념해 지구를 생각하는 착한 소비 마켓을 주제로 친환경 농산물과 제로웨이스트 상품들을 선보인다.
이와함께 도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현장에서 2만 원 이상 구매 시 5000원권 농산물 교환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1인당 최대 3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경기도담뜰 도래미마켓은 우리 농업인들이 땀 흘려 키운 소중한 결실을 도민들께 가장 정직하게 전달하는 상생의 통로"라며 "도심 광장에서 농촌의 활력을 경험하고 가치 있는 쇼핑의 즐거움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농진원)은 오는 10일부터 수원 광교 경기도청내 도민 소통 공간인 '경기도담뜰'에서 도내 우수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직거래장터 ‘도래미마켓’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도래미마켓은 고물가 시대에 대응해 유통 단계를 획기적으로 단축한 ‘생산자-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장터이다.
도민에게는 신선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먹거리를 제공하고, 도내 농가에는 정당한 가격을 받을 수 있는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함으로써 민생 경제 활성화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4월은 환경·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두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10∼11일에는 '제3회 도시농업의 날'을 기념해 도시농업 어울림 장터가 열린다.
24∼25일에는 '지구의 날'을 기념해 지구를 생각하는 착한 소비 마켓을 주제로 친환경 농산물과 제로웨이스트 상품들을 선보인다.
이와함께 도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현장에서 2만 원 이상 구매 시 5000원권 농산물 교환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1인당 최대 3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경기도담뜰 도래미마켓은 우리 농업인들이 땀 흘려 키운 소중한 결실을 도민들께 가장 정직하게 전달하는 상생의 통로"라며 "도심 광장에서 농촌의 활력을 경험하고 가치 있는 쇼핑의 즐거움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