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진영 단일후보로 안민석 예비후보가 뛰게 됐다.
경기교육혁신연대는 22일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로 안민석 예비후보를 선출했다.
혁신연대는 안민석, 유은혜, 성기선, 박효진 등 4인의 후보가 참여한 경선에서 선거인단 55%+여론조사 45%를 합산해 발표했다.
그 결과 안 예비후보가 1위를 기록했으며 단일후보로 선출되게 됐다.
혁신연대 관계자는 "경선에서 안민석 후보가 가장 높은 합산 점수를 얻어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며 "이로써 안민석 후보가 진보 진영의 단일 대오를 이끌고 본 선거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경기교육혁신연대는 22일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로 안민석 예비후보를 선출했다.
혁신연대는 안민석, 유은혜, 성기선, 박효진 등 4인의 후보가 참여한 경선에서 선거인단 55%+여론조사 45%를 합산해 발표했다.
그 결과 안 예비후보가 1위를 기록했으며 단일후보로 선출되게 됐다.
혁신연대 관계자는 "경선에서 안민석 후보가 가장 높은 합산 점수를 얻어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며 "이로써 안민석 후보가 진보 진영의 단일 대오를 이끌고 본 선거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