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석의료재단 사랑의병원은 안산소년분류심사원과 의료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위탁 소년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지원 프로세스를 구축해 응급상황 대응 및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의료서비스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위탁생 대상 응급·외래 진료 지원 △응급환자 발생 시 우선 진료 협조 △위탁생 돌발행동 발생 가능성에 대비한 보안 협조 체계 구축 △위탁생 의료비 지원 관련 외부기관 연계 협력 △직원 재해 발생 시 신속한 진료 지원 △사랑의병원 의료 서비스 확대를 위한 홍보 지원 등이다.
아울러 사랑의병원은 위탁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격려를 위해 과자와 음료 등 100인분의 간식을 전달하며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두인 사랑의병원 부원장은 "우연히 치료하게 된 한 소녀가 안산소년분류심사원의 위탁생이었고, 그 진료를 통해 인연이 되어 협약까지 맺게 되니 감회가 새롭다"며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 가능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핵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위탁 소년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지원 프로세스를 구축해 응급상황 대응 및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의료서비스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위탁생 대상 응급·외래 진료 지원 △응급환자 발생 시 우선 진료 협조 △위탁생 돌발행동 발생 가능성에 대비한 보안 협조 체계 구축 △위탁생 의료비 지원 관련 외부기관 연계 협력 △직원 재해 발생 시 신속한 진료 지원 △사랑의병원 의료 서비스 확대를 위한 홍보 지원 등이다.
아울러 사랑의병원은 위탁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격려를 위해 과자와 음료 등 100인분의 간식을 전달하며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두인 사랑의병원 부원장은 "우연히 치료하게 된 한 소녀가 안산소년분류심사원의 위탁생이었고, 그 진료를 통해 인연이 되어 협약까지 맺게 되니 감회가 새롭다"며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 가능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핵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