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석의료재단 사랑의병원 관계자가 제29회 성호문화제에 마련된 부스에서 의료지원을 하고 있다. ⓒ사랑의병원 제공
칠석의료재단 사랑의병원은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진행된 제29회 성호문화제에 의료지원으로 참여했다. 
안산시와 안산문화원이 주관하는 성호문화제는 성호 이익의 업적을 기억하고, 안산 시민들과 함께 전통문화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된 안산시 대표 전통문화축제로, 사랑의병원은 행사에 구급차 및 의료인력을 지원해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 및 안산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졌다. 
성호문화제는 성호사생대회, 단오부채 가훈쓰기, 안산소방서 안전체험, 삼두회 체험, 떡메 체험, 전통문화 체험, 한복 체험을 비롯하여 시상식 및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돼 풍성하고 즐거운 화합의 장이 됐다.  
사랑의병원 관계자는 “안산시의 문화와 전통을 지켜가는 제29회 성호문화제에 2년 연속 의료지원으로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안산시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안산 시민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끊임 없이 성장하는 사랑의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병원은 안산시 성포동에 위치한 종합병원으로, 지난 1월 4주기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사랑의병원은 365일 24시간 심·뇌·혈관센터 및 지역응급의료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골든타임 내 신속한 치료를 위한 ‘핫라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