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방송 3사 출구 조사결과 1위를 기록했다.
3일 지상파 3사(KBS·MBC·SBS)가 공동으로 실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60.4%,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58.2%를 얻을 것으로 예측됐다.
경기지사 선거 출구조사에서는 추 후보에 이어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가 34.1%에 그쳤다.
격차는 26.3%p로 오차 범위를 벗어난 수치다.
JTBC 출구조사에서는 추 후보 56.4%, 양 후보 37.2%를 얻었다.
추 후보가 출구조사 예측대로 경기지사에 당선 될 경우 전국 최초이자 경기도 최초 여성 광역지자체장으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
경기교육감 선거 출구조사에서는 안 후보에 이어 임태희 후보가 41.8%로 예측 되며 2위에 머물렀다.
안 후보가 당선될 경우 안 후보는 5선 국회의원에 이어 교육감이라는 새로운 직함을 얻게 된다.
3일 지상파 3사(KBS·MBC·SBS)가 공동으로 실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60.4%,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58.2%를 얻을 것으로 예측됐다.
경기지사 선거 출구조사에서는 추 후보에 이어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가 34.1%에 그쳤다.
격차는 26.3%p로 오차 범위를 벗어난 수치다.
JTBC 출구조사에서는 추 후보 56.4%, 양 후보 37.2%를 얻었다.
추 후보가 출구조사 예측대로 경기지사에 당선 될 경우 전국 최초이자 경기도 최초 여성 광역지자체장으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
경기교육감 선거 출구조사에서는 안 후보에 이어 임태희 후보가 41.8%로 예측 되며 2위에 머물렀다.
안 후보가 당선될 경우 안 후보는 5선 국회의원에 이어 교육감이라는 새로운 직함을 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