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의 교육감 선택은 안정감보다 변화였다.
6·3 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선거에서 민주진보진영 단일화에 성공한 안민석 후보가 당선을 확정지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안 후보는 이날 오전 6시 기준(개표율 98.43%) 52.79%의 득표율로 47.20%를 얻은 임태희 후보를 5.59%p 차이로 승리 했다.
득표수로는 안 당선인이 350만1045표를 얻었으며 임 후보 313만630표를 획득했다.
이로써 경기도는 4년 만에 보수에서 진보교육감 시대를 열게 됐다.
5선 국회의원 출신인 안 당선인은 '민주시민교육과' 부활 약속과 경기 LAS(Literacy, Arte, Sports) 문예체 교육대전환, 교권 회복 등을 선거기간 경기교육 대전환을 주장해 왔다.
안 당선인은 당선이 확실시 된 이날 오전 0시 20분께 선거캠프가 차려진 수원 마라톤 빌딩을 찾아 지지자 등에게 감사를 표헀다.
안 당선인은 "경기도민 여러분 고맙다. 교육의 변화를 바라는 민심이 저를 여기까지 태워다 주었다"며 "저는 도민과 교육계의 뜻에 따라 교육을 바꾸는 도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사로, 교수로, 5선 국회의원으로. 오늘 이 순간까지 40년을 기다렸다. 오늘부터 경기교육대전환을 선언한다"며 "정의롭고 상식적인 경기교육을 만들겠다. 교육계의 불의와 불평등, 부조리한 관습을 완전히 혁파하겠다"고 강조했다.
안 당선인은 "경기교육이 바뀌면 대한민국 교육이 바뀐다. 40년을 준비해 온 교육 혁명, 경기도에서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면서 "교사, 학생, 학부모님 그리고 도민 여러분의 응원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6·3 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선거에서 민주진보진영 단일화에 성공한 안민석 후보가 당선을 확정지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안 후보는 이날 오전 6시 기준(개표율 98.43%) 52.79%의 득표율로 47.20%를 얻은 임태희 후보를 5.59%p 차이로 승리 했다.
득표수로는 안 당선인이 350만1045표를 얻었으며 임 후보 313만630표를 획득했다.
이로써 경기도는 4년 만에 보수에서 진보교육감 시대를 열게 됐다.
5선 국회의원 출신인 안 당선인은 '민주시민교육과' 부활 약속과 경기 LAS(Literacy, Arte, Sports) 문예체 교육대전환, 교권 회복 등을 선거기간 경기교육 대전환을 주장해 왔다.
안 당선인은 당선이 확실시 된 이날 오전 0시 20분께 선거캠프가 차려진 수원 마라톤 빌딩을 찾아 지지자 등에게 감사를 표헀다.
안 당선인은 "경기도민 여러분 고맙다. 교육의 변화를 바라는 민심이 저를 여기까지 태워다 주었다"며 "저는 도민과 교육계의 뜻에 따라 교육을 바꾸는 도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사로, 교수로, 5선 국회의원으로. 오늘 이 순간까지 40년을 기다렸다. 오늘부터 경기교육대전환을 선언한다"며 "정의롭고 상식적인 경기교육을 만들겠다. 교육계의 불의와 불평등, 부조리한 관습을 완전히 혁파하겠다"고 강조했다.
안 당선인은 "경기교육이 바뀌면 대한민국 교육이 바뀐다. 40년을 준비해 온 교육 혁명, 경기도에서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면서 "교사, 학생, 학부모님 그리고 도민 여러분의 응원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