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가 오는 27일부터 팽성읍 일대에서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역사·문화를 배우고 발굴하는 주민역량 강화 프로그램 ‘배워서 남 주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의 ‘생생국가유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주민들이 팽성읍객사를 중심으로 축적된 역사문화 자원을 스스로 발견하고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배워서 남 주자’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주민들이 지역문화의 주체로서 문화유산의 가치를 발굴하고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민이 직접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배우고 이를 공동체와 나누는 이른바 ‘문화농사’ 개념을 담고 있다.
프로그램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오는 27일 첫 교육에서는 지역 전통문화 콘텐츠 발굴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30일에는 생생국가유산 사업 우수사례 지역을 방문해 현장 견학을 실시한다. 이어 11월 14일에는 전문가와 함께하는 성과공유회를 열어 활동 결과를 공유한다.
특히, 이번 과정은 팽성읍객사의 대표 프로그램인 망궐례 의례 재현 행사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과 전통 복식 제작 프로그램 ‘바느질 부대’ 등과 연계해 운영된다. 참여 주민들은 단순한 관람객이 아닌 지역 대표 문화축제와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기획과 지역문화에 관심 있는 20세 이상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회차별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우리문화달구지로 하면 된다.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경상현 우리문화달구지 대표는 “지역문화는 주민이 함께 배우고 만들어갈 때 가장 큰 힘을 발휘한다”며 “주민과 함께 배우고 나누며 성장하는 국가유산 활용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의 ‘생생국가유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주민들이 팽성읍객사를 중심으로 축적된 역사문화 자원을 스스로 발견하고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배워서 남 주자’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주민들이 지역문화의 주체로서 문화유산의 가치를 발굴하고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민이 직접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배우고 이를 공동체와 나누는 이른바 ‘문화농사’ 개념을 담고 있다.
프로그램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오는 27일 첫 교육에서는 지역 전통문화 콘텐츠 발굴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30일에는 생생국가유산 사업 우수사례 지역을 방문해 현장 견학을 실시한다. 이어 11월 14일에는 전문가와 함께하는 성과공유회를 열어 활동 결과를 공유한다.
특히, 이번 과정은 팽성읍객사의 대표 프로그램인 망궐례 의례 재현 행사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과 전통 복식 제작 프로그램 ‘바느질 부대’ 등과 연계해 운영된다. 참여 주민들은 단순한 관람객이 아닌 지역 대표 문화축제와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기획과 지역문화에 관심 있는 20세 이상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회차별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우리문화달구지로 하면 된다.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경상현 우리문화달구지 대표는 “지역문화는 주민이 함께 배우고 만들어갈 때 가장 큰 힘을 발휘한다”며 “주민과 함께 배우고 나누며 성장하는 국가유산 활용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