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시 제공
경기 군포시가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세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12일까지로 모집 규모는 총 44가구다.
신청 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2026년 5월 21일) 기준 군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 가구 구성원 중 기초생활수급자, 보호 대상 한부모 가족 등 법정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지원 대상자는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을 직접 알아보고 희망하는 주택을 LH에 요청하면 LH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한 뒤 입주 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방식으로 지원이 이뤄진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으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 콜센터(1600-100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