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오는 27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시민참여형문화장터인 ‘박물관 토요시장’을 개최한다.
‘박물관 토요시장’은 2017년부터 꾸준히 운영되고 있는 문화행사로, 계절에 따라 운영 시간을 달리해 회암사지와 박물관이 지닌 다양한 매력을 시민들과 공유해 왔다.
이번 행사는 박물관이 지원·운영하는 ‘엄마들의 박물관 규방 동아리’ 구역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가족 벼룩시장’ 구역으로 구성된다. 수공예품 전시·판매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엄마들의 박물관 규방 동아리’에 새로운 팀이 합류하면서 더욱 다채로운 작품과 프로그램을 선보여 행사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박물관은 ‘가족 벼룩시장’ 시민셀러를 선착순 30팀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되며, 모집은 정원 마감 시까지 진행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초여름의 푸른 하늘 아래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이 회암사지와 박물관을 방문해 토요시장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물관 토요시장’은 6월, 8월, 10월 총 3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다음 행사는 8월 22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개최되며, 회암사지의 야경을 배경으로 한 야간 ‘박물관 토요시장’으로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박물관 토요시장’은 2017년부터 꾸준히 운영되고 있는 문화행사로, 계절에 따라 운영 시간을 달리해 회암사지와 박물관이 지닌 다양한 매력을 시민들과 공유해 왔다.
이번 행사는 박물관이 지원·운영하는 ‘엄마들의 박물관 규방 동아리’ 구역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가족 벼룩시장’ 구역으로 구성된다. 수공예품 전시·판매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엄마들의 박물관 규방 동아리’에 새로운 팀이 합류하면서 더욱 다채로운 작품과 프로그램을 선보여 행사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박물관은 ‘가족 벼룩시장’ 시민셀러를 선착순 30팀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되며, 모집은 정원 마감 시까지 진행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초여름의 푸른 하늘 아래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이 회암사지와 박물관을 방문해 토요시장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물관 토요시장’은 6월, 8월, 10월 총 3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다음 행사는 8월 22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개최되며, 회암사지의 야경을 배경으로 한 야간 ‘박물관 토요시장’으로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