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도시공사가 창립 8주년을 맞아 다양한 지역사회 나눔활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공사는 지난 4일부터 더함파크 입주기관들과 함께 나눔문화 확대를 위해 물품기부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오는 19일까지 물품을 모은 뒤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할 계획이다.
오는 18일에는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지역 역사문화 유산보존을 위해 추진하는 수원독립운동의 길 모금활동에 참여한다.
노·사가 함께 십시일반 모은 기금 200만 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수원지역의 포도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벌인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다.
노·사 50여 명은 봉사활동 통해 지역농가 일손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구슬땀을 흘릴 계획이다.
오는 23일에는 수원지역 청소년 40여 명 초청, 프로야구 관람에 나서며 문화체육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영인 수원도시공사 사장은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은 공사 창립의 의미를 더욱 가치 있게 만든다"라며 "앞으로도 수원시민과 지역사회의 풍요로운 삶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선 공사는 지난 4일부터 더함파크 입주기관들과 함께 나눔문화 확대를 위해 물품기부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오는 19일까지 물품을 모은 뒤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할 계획이다.
오는 18일에는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지역 역사문화 유산보존을 위해 추진하는 수원독립운동의 길 모금활동에 참여한다.
노·사가 함께 십시일반 모은 기금 200만 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수원지역의 포도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벌인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다.
노·사 50여 명은 봉사활동 통해 지역농가 일손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구슬땀을 흘릴 계획이다.
오는 23일에는 수원지역 청소년 40여 명 초청, 프로야구 관람에 나서며 문화체육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영인 수원도시공사 사장은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은 공사 창립의 의미를 더욱 가치 있게 만든다"라며 "앞으로도 수원시민과 지역사회의 풍요로운 삶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