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가 지난 13일 안양천생태이야기관 화창습지 둔치에 조성한 보리밭에서 '오늘은 안양천 보리 수확하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는 사전 신청한 가족 18팀과 안양실버포럼 회원, 시민단체 회원, 안양천생태이야기관 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1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보리 수확을 체험하며 안양천의 생태환경과 계절의 변화를 몸소 느끼고, 세대 간 교류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낫을 이용해 보리를 수확하고 보릿단을 묶는 전통적인 보리베기 작업을 체험했다.
이날 참가자들의 협력으로 약 1000㎡ 규모의 보리밭의 보리를 모두 수확했으며, 수확한 보리이삭은 50여 자루에 달했다.
수확한 보리는 건조 및 선별 과정을 거쳐 보관한 뒤 겨울철 안양천을 찾는 철새들의 먹이로 활용할 계획이다.
행사에는 사전 신청한 가족 18팀과 안양실버포럼 회원, 시민단체 회원, 안양천생태이야기관 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1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보리 수확을 체험하며 안양천의 생태환경과 계절의 변화를 몸소 느끼고, 세대 간 교류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낫을 이용해 보리를 수확하고 보릿단을 묶는 전통적인 보리베기 작업을 체험했다.
이날 참가자들의 협력으로 약 1000㎡ 규모의 보리밭의 보리를 모두 수확했으며, 수확한 보리이삭은 50여 자루에 달했다.
수확한 보리는 건조 및 선별 과정을 거쳐 보관한 뒤 겨울철 안양천을 찾는 철새들의 먹이로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