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하남시장은 민선9기 시작에 앞서 지난 17일 하남시 미래발전위원회 공약사항 사전 보고회에서 5대 핵심과제의 차질없는 추진을 강조했다.
5대 핵심과제는 △지하철 5철 시대 완성 총력 △2030년 10조 원 규모 투자유치 △최고의 교육, 2030 주요 대학 합격자 1000명 시대 달성 △K-스타월드 및 국가정원 조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복지 이행을 위한 전략 로드맵 구축 등이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수도권에서 살기 좋은 도시 7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4년 연속 1위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수도권 최고의 도시로 만들어 가자”는 포부를 밝혔다.
'5호선 유치'와 '3·9호선 확정'을 이끈 경험을 살려 임기 내 하남을 수도권 지하철 거점으로 완성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핵심은 3·5·9호선에 위례신사선 하남연장과 GTX-D를 더한 '5철(鐵) 시대'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국가정원+세계적 문화 엔터테인먼트 시설 K-컬처 복합 콤플렉스로 체류형 관광자원인 수도권 동부 허브로 문화·관광산업을 육성하기로 했다.
도시개발 분야에서는 규제로 얽힌 미사섬을 하남의 역사성이 고려된 한강 동부권역 천혜의 한강 수변 생태 자원과 전 세계를 사로잡은 ‘K-컬처’의 역동성을 하나의 공간에 용해하는 ‘국가정원과 K-컬처 융복합 글로벌 명소’로 통합하여 본격 추진한다.
하남시는 이재명 대통령과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공약사항인 국가정원 조성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미사아일랜드(미사섬) 주변과 한강 둔치를 국가정원으로, 비닐하우스 등 주민 주거지역 사유지는 K-스타월드로 각각 분리해 동시에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린벨트(GB) 내 비닐하우스 등 훼손된 미사섬 사유지에 문화·콘텐츠 산업(IT+CT)을 집약한 K-컬처 복합 콤플렉스(공연장, IT+CT 단지, 주거 등) 조성을 위해 시는 그간 걸림돌이었던 GB 해제를 위해 중앙규제개혁위원회에 건의한 결과, 수질 1·2등급지라도 수질오염원 관리 대책을 수립하면 해제가 가능하도록 국토교통부 지침 개정을 이끌어냈다.
교육 분야에서는 하남교육지원청 신설을 통한 독자적 교육행정 체계 구축과 2030년 주요 대학 합격자 1000명 시대 달성을 위한 전략적 로드맵을 구축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 분리되는 하남교육지원청은 2026년 하반기 신설에 총력을 경주하고,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하남영재교육원은 2028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복지 분야에서는 전 생애주기 맞춤형으로 촘촘하게 설계됐다. 임신·출산 가정에는 산후조리비 지원 확대, 영유아·초등 자녀를 위해서는 야간 긴급돌봄(24:00~07:00), 휴일돌봄, 위례 다함께돌봄센터 신설로 '공백 없는 365일 돌봄 체계' 구축, 청소년·청년에게는 청년 교통비(연 24만 원) 등을 추진한다.
5대 핵심과제는 △지하철 5철 시대 완성 총력 △2030년 10조 원 규모 투자유치 △최고의 교육, 2030 주요 대학 합격자 1000명 시대 달성 △K-스타월드 및 국가정원 조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복지 이행을 위한 전략 로드맵 구축 등이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수도권에서 살기 좋은 도시 7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4년 연속 1위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수도권 최고의 도시로 만들어 가자”는 포부를 밝혔다.
'5호선 유치'와 '3·9호선 확정'을 이끈 경험을 살려 임기 내 하남을 수도권 지하철 거점으로 완성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핵심은 3·5·9호선에 위례신사선 하남연장과 GTX-D를 더한 '5철(鐵) 시대'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국가정원+세계적 문화 엔터테인먼트 시설 K-컬처 복합 콤플렉스로 체류형 관광자원인 수도권 동부 허브로 문화·관광산업을 육성하기로 했다.
도시개발 분야에서는 규제로 얽힌 미사섬을 하남의 역사성이 고려된 한강 동부권역 천혜의 한강 수변 생태 자원과 전 세계를 사로잡은 ‘K-컬처’의 역동성을 하나의 공간에 용해하는 ‘국가정원과 K-컬처 융복합 글로벌 명소’로 통합하여 본격 추진한다.
하남시는 이재명 대통령과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공약사항인 국가정원 조성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미사아일랜드(미사섬) 주변과 한강 둔치를 국가정원으로, 비닐하우스 등 주민 주거지역 사유지는 K-스타월드로 각각 분리해 동시에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린벨트(GB) 내 비닐하우스 등 훼손된 미사섬 사유지에 문화·콘텐츠 산업(IT+CT)을 집약한 K-컬처 복합 콤플렉스(공연장, IT+CT 단지, 주거 등) 조성을 위해 시는 그간 걸림돌이었던 GB 해제를 위해 중앙규제개혁위원회에 건의한 결과, 수질 1·2등급지라도 수질오염원 관리 대책을 수립하면 해제가 가능하도록 국토교통부 지침 개정을 이끌어냈다.
교육 분야에서는 하남교육지원청 신설을 통한 독자적 교육행정 체계 구축과 2030년 주요 대학 합격자 1000명 시대 달성을 위한 전략적 로드맵을 구축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 분리되는 하남교육지원청은 2026년 하반기 신설에 총력을 경주하고,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하남영재교육원은 2028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복지 분야에서는 전 생애주기 맞춤형으로 촘촘하게 설계됐다. 임신·출산 가정에는 산후조리비 지원 확대, 영유아·초등 자녀를 위해서는 야간 긴급돌봄(24:00~07:00), 휴일돌봄, 위례 다함께돌봄센터 신설로 '공백 없는 365일 돌봄 체계' 구축, 청소년·청년에게는 청년 교통비(연 24만 원) 등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