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빛톡톡 서포터즈 1기 모집 홍보물. ⓒ수원시 제공
수원특례시가 모바일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18일 수원시에 따르면 올해 출범하는 ‘새빛톡톡 서포터즈’는 플랫폼 홍보부터 시민 참여 유도, 서비스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등 활동을 하며 ‘시민 소통 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시와 새빛톡톡에 관심이 있고 개인 에스엔에스(SNS)를 활발하게 운영하는 19세 이상 성인은 오는 7월 1일까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새빛톡톡이 진정한 시민 주도형 플랫폼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열정이 있는 분들이 많이 지원해 주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새빛톡톡을 더 멋진 플랫폼으로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3년 7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새빛톡톡은 누구나 의견을 제시하며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시민 참여·소통 광장이다. 
시를 대표하는 시민 참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며 현재 회원 수 22만 명을 돌파했다. 새빛톡톡에서 이뤄진 제안, 토론, 투표 등 시민참여 활동은 204만 건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