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개원하는 제12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의 전반기는 3선의 안광률 의원(시흥1)이 이끌게 됐다.
22일 도의회 민주당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도의회에서 대표의원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고 투표한 결과 안 의원이 78표를 얻어 최종 당선됐다.
대표의원 자리를 두고 경쟁했던 최만식 의원(성남2)과는 13표 차이였다.
이날 의원총회에는 민주당 의원 144명 가운데 143명이 참석했다.
안 의원은 민주당 경기도당 대변인과 도의회 민주당 정책위원장, 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안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144명의 힘을 하나로 모아 도민이 체감하는 민생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며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과 함께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새로운 경기도의 길을 열어야 한다. 그 책임을 누구보다 무겁게 짊어지겠다"고 말했다.
22일 도의회 민주당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도의회에서 대표의원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고 투표한 결과 안 의원이 78표를 얻어 최종 당선됐다.
대표의원 자리를 두고 경쟁했던 최만식 의원(성남2)과는 13표 차이였다.
이날 의원총회에는 민주당 의원 144명 가운데 143명이 참석했다.
안 의원은 민주당 경기도당 대변인과 도의회 민주당 정책위원장, 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안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144명의 힘을 하나로 모아 도민이 체감하는 민생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며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과 함께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새로운 경기도의 길을 열어야 한다. 그 책임을 누구보다 무겁게 짊어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