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아마추어 씨름 장사들의 축제인 2026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 씨름대회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수원특례시 광교씨름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경기도씨름협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수원시씨름협회가 주관하며, 뉴데일리 경기본부와 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동호인들에게 기회의 장을 제공하는 동시에 생활체육 씨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남자 39세 이하 -80㎏·-100㎏·-140㎏과 남자 40세 이상 -80㎏·-100㎏·-140㎏, 여자 매화급(-60㎏)·국화급(-70㎏)·무궁화급(-80㎏) 등 총 9개 종별로 진행되며, 맞붙기(토너먼트) 방식으로 모든 경기는 3판 2선승제로 열린다.
대회 첫 날인 27일에는 전 종별 예선 및 16강이 치러지고, 둘째 날인 31일에는 종별 8강을 시작으로 결승전이 열린다.
각 종별 1위에게는 상장과 트로피·경기력향상지원금 100만 원이 주어지며 2위는 상장· 트로피·경기력향상지원금 50만 원, 공동 3위는 상장· 트로피· 경기력향상지원금 25만 원을 각각 시상한다.
김성록 경기도씨름협회장(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장)은 "이번 대회는 승패를 겨루는 경쟁의 장을 넘어 전국 동호인들이 우정과 화합을 나누고,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각 지역을 대표해 참가한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정정당당한 스포츠 맨십과 상호존중의 정신으로 멋진 경기를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씨름협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수원시씨름협회가 주관하며, 뉴데일리 경기본부와 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동호인들에게 기회의 장을 제공하는 동시에 생활체육 씨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남자 39세 이하 -80㎏·-100㎏·-140㎏과 남자 40세 이상 -80㎏·-100㎏·-140㎏, 여자 매화급(-60㎏)·국화급(-70㎏)·무궁화급(-80㎏) 등 총 9개 종별로 진행되며, 맞붙기(토너먼트) 방식으로 모든 경기는 3판 2선승제로 열린다.
대회 첫 날인 27일에는 전 종별 예선 및 16강이 치러지고, 둘째 날인 31일에는 종별 8강을 시작으로 결승전이 열린다.
각 종별 1위에게는 상장과 트로피·경기력향상지원금 100만 원이 주어지며 2위는 상장· 트로피·경기력향상지원금 50만 원, 공동 3위는 상장· 트로피· 경기력향상지원금 25만 원을 각각 시상한다.
김성록 경기도씨름협회장(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장)은 "이번 대회는 승패를 겨루는 경쟁의 장을 넘어 전국 동호인들이 우정과 화합을 나누고,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각 지역을 대표해 참가한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정정당당한 스포츠 맨십과 상호존중의 정신으로 멋진 경기를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