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가 서해안의 아름다운 해안 경관을 따라 걸을 수 있는 명품 도보 여행길 ‘화성 황금해안길’ 조성을 마치고 오는 26일부터 임시 개통한다.
화성 황금해안길은 서해의 낙조가 바다를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모습에서 이름을 따온 해안 관광 코스로, 제부도에서 백미항을 거쳐 궁평항까지 총 17㎞ 구간으로 조성됐다.
코스는 이용객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해안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3개 테마 구간으로 구성됐다. 1구간은 제부마리나에서 송교리까지 이어지는 ‘낙조경관길’(5.0㎞), 2구간은 송교리에서 백미항까지 연결되는 ‘소금바다길’(4.5㎞), 3구간은 백미항에서 궁평항까지 이어지는 ‘궁평관광길’(7.5㎞)이다.
화성시는 임시 개통에 맞춰 관광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기반시설도 마련했다.
대중교통 이용객을 위해 서해랑케이블카와 전곡항, 제부도, 궁평항을 순환하는 ‘황금해안01’과 ‘황금해안02’ 마을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또한, 자가용 이용객들을 위해 코스 전역에 총 1600여 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 8곳(임시주차장 포함)을 마련했으며, 공공화장실 12곳도 분산 배치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 황금해안길은 바다 위를 걷는 듯한 해안 데크길을 따라 서해의 낙조와 어촌의 정취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화성만의 힐링 콘텐츠”라며 “임시 개통을 계기로 수도권 최고의 해안 도보 여행 명소로 육성하고, 서해안 해양관광 벨트 완성을 통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화성 황금해안길은 서해의 낙조가 바다를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모습에서 이름을 따온 해안 관광 코스로, 제부도에서 백미항을 거쳐 궁평항까지 총 17㎞ 구간으로 조성됐다.
코스는 이용객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해안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3개 테마 구간으로 구성됐다. 1구간은 제부마리나에서 송교리까지 이어지는 ‘낙조경관길’(5.0㎞), 2구간은 송교리에서 백미항까지 연결되는 ‘소금바다길’(4.5㎞), 3구간은 백미항에서 궁평항까지 이어지는 ‘궁평관광길’(7.5㎞)이다.
화성시는 임시 개통에 맞춰 관광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기반시설도 마련했다.
대중교통 이용객을 위해 서해랑케이블카와 전곡항, 제부도, 궁평항을 순환하는 ‘황금해안01’과 ‘황금해안02’ 마을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또한, 자가용 이용객들을 위해 코스 전역에 총 1600여 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 8곳(임시주차장 포함)을 마련했으며, 공공화장실 12곳도 분산 배치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 황금해안길은 바다 위를 걷는 듯한 해안 데크길을 따라 서해의 낙조와 어촌의 정취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화성만의 힐링 콘텐츠”라며 “임시 개통을 계기로 수도권 최고의 해안 도보 여행 명소로 육성하고, 서해안 해양관광 벨트 완성을 통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