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2일 평내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영길)가 평내동주민센터에서 ‘평내동 마을꾸밈단’ 발대식을 열고 마을 의제 발굴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평내동 마을꾸밈단’은 지역 현안을 주민이 직접 살피고 토론을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과 사업으로 발전시키는 주민 참여 조직이다. 오는 10월 열리는 주민총회에서 논의할 마을 의제 발굴을 목표로 운영된다.
마을꾸밈단은 현장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지역에 필요한 과제를 발굴하고, 주민이 직접 마을 발전 방향을 제안해 구체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발대식에는 마을꾸밈단으로 선정된 단원들이 참석해 향후 운영 방향과 활동계획을 공유하며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어 열린 워크숍에서는 마을꾸밈단의 역할과 활동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강의와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마을꾸밈단은 앞으로 매주 목요일 정기 회의를 열고 현장조사와 주민 의견 청취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수렴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는 주민총회에서 논의할 안건으로 구체화할 계획이다.
김영길 회장은 “마을의 변화는 주민의 작은 관심과 참여에서 시작된다”며 “마을꾸밈단이 지역 곳곳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주민총회를 통해 공감과 참여를 이끄는 주민자치의 연결고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평내동 마을꾸밈단은 오는 10월 주민총회 전까지 정기회의와 현장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선정된 의제는 주민총회에서 공유·논의되며, 주민이 직접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참여형 주민자치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내동 마을꾸밈단’은 지역 현안을 주민이 직접 살피고 토론을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과 사업으로 발전시키는 주민 참여 조직이다. 오는 10월 열리는 주민총회에서 논의할 마을 의제 발굴을 목표로 운영된다.
마을꾸밈단은 현장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지역에 필요한 과제를 발굴하고, 주민이 직접 마을 발전 방향을 제안해 구체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발대식에는 마을꾸밈단으로 선정된 단원들이 참석해 향후 운영 방향과 활동계획을 공유하며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어 열린 워크숍에서는 마을꾸밈단의 역할과 활동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강의와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마을꾸밈단은 앞으로 매주 목요일 정기 회의를 열고 현장조사와 주민 의견 청취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수렴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는 주민총회에서 논의할 안건으로 구체화할 계획이다.
김영길 회장은 “마을의 변화는 주민의 작은 관심과 참여에서 시작된다”며 “마을꾸밈단이 지역 곳곳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주민총회를 통해 공감과 참여를 이끄는 주민자치의 연결고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평내동 마을꾸밈단은 오는 10월 주민총회 전까지 정기회의와 현장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선정된 의제는 주민총회에서 공유·논의되며, 주민이 직접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참여형 주민자치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