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자원봉사센터가 동일공업고등학교 학생과 KG모빌리티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1교 1사 협력학교 미래세대 ESG 사회참여 프로젝트'를 운영, 학교와 기업이 함께하는 자원봉사 교육 모델을 선보였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센터 교육장에서 동일공업고등학교 학생 17명과 KG모빌리티 임직원 16명이 각각 멘티와 멘토로 참여해 ESG 경영과 자원봉사, 진로를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아이스브레이킹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 뒤, 자동차 산업과 ESG를 주제로 의견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자원봉사 아이디어를 함께 기획했다. 단순한 자원봉사 교육을 넘어 지역사회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설계한 것이다.
특히, KG모빌리티 임직원들은 자신의 직무 경험과 사회공헌 활동 사례를 소개하며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했고 학생들은 산업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들으며 직업과 사회적 책임의 의미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생과 기업 임직원이 한 팀을 이뤄 토론과 발표를 진행하면서 소통과 협업 역량을 키우고 향후 추진할 자원봉사 활동의 방향도 함께 설계했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는 9월 16일 멘토와 멘티가 다시 만나는 '도전 골든벨'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청소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ESG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미래세대의 시민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손영희 평택시자원봉사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를 의무적인 활동이 아닌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참여 활동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업의 전문성과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만나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변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센터 교육장에서 동일공업고등학교 학생 17명과 KG모빌리티 임직원 16명이 각각 멘티와 멘토로 참여해 ESG 경영과 자원봉사, 진로를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아이스브레이킹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 뒤, 자동차 산업과 ESG를 주제로 의견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자원봉사 아이디어를 함께 기획했다. 단순한 자원봉사 교육을 넘어 지역사회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설계한 것이다.
특히, KG모빌리티 임직원들은 자신의 직무 경험과 사회공헌 활동 사례를 소개하며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했고 학생들은 산업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들으며 직업과 사회적 책임의 의미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생과 기업 임직원이 한 팀을 이뤄 토론과 발표를 진행하면서 소통과 협업 역량을 키우고 향후 추진할 자원봉사 활동의 방향도 함께 설계했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는 9월 16일 멘토와 멘티가 다시 만나는 '도전 골든벨'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청소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ESG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미래세대의 시민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손영희 평택시자원봉사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를 의무적인 활동이 아닌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참여 활동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업의 전문성과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만나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변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