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시민들의 야간시간대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고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공공심야약국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2월부터 온두레생연약국(동두천시 정장로 37)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해 연중무휴로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의약품 판매와 복약지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공공심야약국 이용자는 총 4529명으로 집계됐으며, 하루 평균 25명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야간 시간대 경증 질환이나 갑작스러운 증상으로 의약품이 필요한 시민들의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신애란 보건행정과장은 “공공심야약국은 야간 시간대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필요한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안전망이므로, 앞으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심야약국 운영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 2월부터 온두레생연약국(동두천시 정장로 37)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해 연중무휴로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의약품 판매와 복약지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공공심야약국 이용자는 총 4529명으로 집계됐으며, 하루 평균 25명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야간 시간대 경증 질환이나 갑작스러운 증상으로 의약품이 필요한 시민들의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신애란 보건행정과장은 “공공심야약국은 야간 시간대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필요한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안전망이므로, 앞으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심야약국 운영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