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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효상 수원축협 제10대 상임이사(왼쪽 4번째)가 임명장을 받은 뒤 장주익 수원축협 조합장(왼쪽 5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축협 제공
임효상 수원축협 화서동지점장이 4일 수원축협 제10대 상임이사로 선출됐다.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8월 3일까지 2년이다.임효상 신임 상임이사는 1989년 수원축협 입사 이후 30여 년 간 경영지원팀장, 정자동지점장, 기안지점장, 화서동지점장 등을 역임하며 금융사업과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특히 영업 현장 중심의 경영과 조직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구축하고 조합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임 상임이사는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상임이사라는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위기에 강한 내실경영과 현장 중심의 책임경영을 바탕으로 조합의 건전성과 수익 기반을 강화해 조합원에게 더욱 신뢰받는 수원축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