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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교육청이 6일 도교육청에서 개최한 '제4시 경기도교육청 건설공사 시민감리단 위촉식'에서 시민감리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제공
경기도교육청이 경기교육 건설공사의 안전성과 품질 향상을 위한 시민감리단 활동을 시작한다.도교육청은 6일 남부청사에서 위촉식을 열고 건축 12명, 토목 6명, 기계 6명, 전기 6명 등 분야별 전문가 30명을 시민감리단으로 위촉했다.임기는 2028년 7월 31일까지다.시민감리단은 앞으로 도교육청과 소속기관이 발주하는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정·시공·품질·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기술지도와 점검을 수행하며 위험 요인 사전 차단에 나선다.시민감리단 제도는 교육시설 건설공사의 품질 향상과 부실시공 예방을 위해 2020년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도입된 이후 지난 7월까지 총 369개 현장, 488회 점검을 진행하며 안전관리 강화와 공사 품질 향상에 기여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