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6~7일 KB손해보험 인재니움 수원에서 '2026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 회장단 워크숍'을 열고 관계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제공
    ▲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6~7일 KB손해보험 인재니움 수원에서 '2026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 회장단 워크숍'을 열고 관계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제공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2026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 회장단 워크숍'을 열고 오는 9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되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우승 6연패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지난 6일부터 이틀동안 KB손해보험 인재니움 수원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가맹단체 회장 21명이 참석해 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했다.

    경기도 선수단은 지난해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5년 연속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참석자들은 가맹단체 사무국 운영 현안과 효율적인 행정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가맹단체 간 협력과 소통을 더욱 강화해 경기도 장애인체육의 경쟁력을 높이고, 모두가 힘을 모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6연패라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