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포도농장서 농심천심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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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농협 시너지협의회 회원들이 28일 화성시 송산면 소재 포도농장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농협 제공
경기농협(본부장 엄범식) 시너지협의회는 28일 화성시 송산면 소재 포도농장에서 수확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날 일손돕기에는 경기 관내 범 경기농협 법인별 사무소장 모임인 경기농협 시너지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수확을 마친 포도나무 밭의 가지 및 비닐을 정리하는 작업을 실시했다.엄범식 경기농협 본부장은 “추석 명절 이후 다시 바빠지는 농업·농촌에 시너지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부족한 일손을 돕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기농협 모든 법인들이 농촌일손돕기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농협 시너지협의회는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를 포함한 도내 소재 범 농협 사무소장으로 구성된 협의회로 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 농협경제지주, 농협경기지역보증센터, 경기영업부, NH생명경기총국, NH손해경기총국, 수원유통센터, 농협자산관리, 농협네트웍스, 농협케미컬, NH투자증권, 남해화학, 농협목우촌이 참여해 도내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