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화 시장, 시민·예술인과 함께하는 문화환경 조성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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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화 구리시장(오른쪽)이 송영한 신임구리문화재단 대표이사에게 임영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리시 제공
구리시는 구리문화재단 송영한 신임 대표이사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수여식에서 신동화 구리시장은 송영한 대표이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시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하는 문화환경을 조성하고 구리문화재단의 발전을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송영한 대표이사의 임기는 2026년 9월 28일부터 2028년 9월 27일까지 2년이다.송 대표이사는 “시민이 주인이 되고 예술인이 존중받으며, 문화가 구리의 경쟁력이 되는 시민 참여형 문화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