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개 시·군 정책현안 대응할 도당 싱크탱크지역구 정책수요 반영해 지역 맞춤형 공약 개발정책 전문가 네트워크… 2028년 총선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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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경기도당. ⓒ김현우기자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경기도 지역 정책을 체계적으로 연구·개발할 '경기정책연구원'을 설립하고 초대 연구원장 공모에 나섰다.경기정책연구원은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과 1기 신도시·원도심 재정비, 경기 남·북부 발전 격차 해소, 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 등 경기도 31개 시·군의 주요 현안에 대응하는 정책 싱크탱크 역할을 맡는다.특히 60개 지역구별 정책 수요를 수렴해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과 공약을 개발하고, 각계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해 정책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높일 정책 대안을 발굴하고 2028년 총선을 앞두고 국민의힘의 경기도 정책 비전을 제시한다는 구상이다.도당은 오는 10월 중 연구원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연구원을 이끌 초대 연구원장을 10월 2일까지 공모한다.지원자는 프로필과 연구 실적 포트폴리오, 자유 형식의 운영계획서를 도당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결과는 10월 6일께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