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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미애 경기도지사. ⓒ경기도 제공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100일을 맞아 민선 9기 경기도정의 성과와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직접 밝힌다.경기도는 오는 10월 7일 오전 10시 30분 도청 25층 단원홀에서 '민선 9기 경기도지사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추 지사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지난 100일간의 도정 운영에 대한 소회와 주요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민선 9기가 앞으로 중점적으로 추진할 도정 방향과 핵심 과제를 제시할 예정이다.이후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도 밝힌다.특히 이날 민선 9기의 핵심 가치와 도정 방향을 담은 새로운 도정 상징 이미지(BI)를 처음 공개한다.기자간담회 전 과정은 경기도 공식 유튜브 채널과 누리집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추 지사는 취임 이후 도민과의 소통과 투명한 도정 운영을 강조해왔다.최근에는 도지사 주재 월간회의 전체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며 경기도 재정 상황과 대응책을 직접 공개했다.취임식에서도 도민 대표단을 초청해 취업·주거·경제·교통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직접 의견을 듣고 답변했다.도는 이번 기자간담회를 통해 민선 9기의 향후 청사진을 도민과 언론에 공유하고, 새로운 도정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