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당 위원장이 30일 수원에 위치한 도당에서 오남석 경기도의회 의원에게 도당 수석대변인 임명장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제공
    ▲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당 위원장이 30일 수원에 위치한 도당에서 오남석 경기도의회 의원에게 도당 수석대변인 임명장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제공
    오남석 경기도의원(비례)이 국민의힘 경기도당 수석대변인으로 임명됐다.

    오 의원은 30일 국민의힘 경기도당에서 임명장을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2005년 한나라당 경기도당 사무처에서 당직 생활을 시작한 오 의원은 당명 변경 과정에서도 경기도당을 중심으로 오랜 기간 당무를 맡아왔다.

    현재는 제12대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오 의원은 앞으로 경기도 주요 현안에 대한 국민의힘의 입장을 도민에게 전달하는 한편, 현장에서 들은 도민의 목소리를 당과 정책에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오 의원은 "오랫동안 몸담아 온 경기도당에서 수석대변인을 맡아 책임감을 크게 느낀다"며 "국민의힘의 마이크이자 경기도의 마이크가 돼 당의 목소리는 정확히 전달하고, 도민의 이야기는 진심으로 경청해 당과 의정활동에 담아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