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인천 앞바다를 오가는 선박들의 안전한 운항을 지원하는 항로 표지 등 시설물 개선을 위해 28억 원을 투입한다.우선 조업 선박이 많은 소청도해역에 '소청도 남방 등표'(항행금지구역 등을 표시하는 항로 표지)와 '소청도 동방 등대'를 신설하기 위한 기본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6’에 참가한 인천 혁신기업들이 5억6000만 달러(약 8327억 원)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16일 밝혔다.인천경제청의 지원을 받아 CES 2026에 참가한
인천시는 지역 중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상생유통지원센터 ‘더 담지 설 명절 할인 프로모션’ 을 실시한다.이번 프로모션은 온·오프라인을 연계해 운영하며, 온라인 행사는 오는 19일부터 2월6일까지, 오프라인 행사는 2월2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다.온라
인천관광공사는 올해 내·외국인 관광객 630만 명을 유치하기 위해 관광 콘텐츠 발굴과 시설·서비스 개선사업 등을 추진한다.지난해 인천에는 해외 47만 명, 국내 558만 명 등 모두 605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다양한 관광상품과 축제, 이벤트를 즐겼다.이에 인천관광공
인천환경공단은 올해 중대사고 예방과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해 안전관리체계 고도화를 추진한다.공단은 안전 전담인력을 기존 4명에서 10명으로 늘리고, 안전보건 업무를 총괄하는 부서장 직급을 2급에서 1급으로 높여 책임을 강화하기로 했다.안전보건분야 전산화 시스템을 구축해
인천 중구는 15일 최근 국토교통부 국가지명위원회가 영종도 제3연륙교의 공식 명칭을 ‘청라하늘대교’로 결정한 것과 관련, 김정헌 중구청장 명의의 성명을 내고 유감의 뜻을 표했다.김 구청장은 성명에서 “인천 중구가 제안한 ‘인천국제공항대교’는 지역의 정체성이나 역사성,
지난해 7월 문을 연 경기 김포한강신도시 여권민원실이 생활권 중심 행정서비스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5일 김포시에 따르면 지난해 7월 1일 개설한 김포한강신도시 여권민원실은 7개월간 총 1만751건의 여권 민원을 처리했다. 월별 처리 건
지난해 외국인직접투자(FDI) 실적을 초과 달성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올해 FDI 신고액 목표치를 아직도 정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공석이 지난 12월부터 계속되면서 올해 외국인직접투자(FDI) 신고액 목표를 정하는 일도 지연되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15일 인천 중구 상상플랫폼을 방문해 관광·문화 분야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살피고, 인천관광공사와 인천문화재단의 업무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연계 전략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관광공사는 주요업무계획 보고에서 2026년 '인천의 매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