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는 세교3신도시 지구 지정을 계기로 인구 50만 명의 경제자족도시로 도약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이권재 오산시장은 7일 신년 언론 브리핑을 갖고 “세교3신도시는 단순한 주거 확장을 넘어 오산의 제2 도약기를 여는 핵심 축”이라며 “직·주·락이 어우러진 경제자족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26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에서 농특산물 브랜드 ‘안성마춤’이 농수산물 공동브랜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안성마춤은 20년 연속 퍼스트브랜드대상에 선정돼 ‘퍼스트클래스’ 특별대상까지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대한민국 퍼스트브
김현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은 미국을 방문해 경기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경기도와 경과원은 6일부터 오는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샌프란시스코에서 도내 30개사와 함께 'CES 2026' 참관과 'UKF 82 스타트업 서밋' 투자유치 프로
㈜그린나래(회장 조규식, 대표 정석봉)는 지난 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라면 200상자(500만 원 상당)를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그린나래의 이번 후원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양주시는 시민들의 민원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민원콜센터’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주시는 6일 시청에서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시 민원콜센터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 완료 보고를 진행했다.이
남양주시는 7일 시청에서 ‘2026년 동계 청년 행정체험 연수’에 참여하는 청년 8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근무 일정 및 운영 전반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청년 행정체험 연수는 관내 청년이 공공분야의 다양한 현장을 직접 체험해 행정 업무에 대한 이해를
수원 ‘행리단길’이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됐다.수원특례시는 지난해 11월 말 경기도에 ‘행궁동 지역상생구역’ 지정 승인을 신청했고, 경기도는 지역상권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를 승인했다. 이번에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된 구역은 팔달구 화서문로의 장안동·
광명시는 광명도시공사와 협력해 재개발 철거민과 청년·근로자 등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한다.광명시는 공공매입 임대주택 34가구, 건설형 공공임대주택(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152가구 등 모두 186가구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공공매입
성남시는 1956년생 주민을 대상으로 버스요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성남시는 2023년 6월부터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연간 최대 23만 원의 버스요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올해 70세가 되는 1956년생 주민은 약 1만500명으로, 생일 이후 신청이 가능하다.&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