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당선인이 재선에 성공하며 민선 9기 화성특례시를 이끌게 됐다. 정 당선인은 4일 새벽 당선이 확정된 직후 "이번 승리는 정명근 개인의 승리가 아닌 화성의 더 큰 도약을 바라는 시민들의 위대한 선택"이라며 "180만 미래도시 화성의
이변은 없었다.안양시민은 안정론과 행정 경험을 무기로 내세운 최대호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선택했다.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최 후보는 이날 오전 7시 기준 56.15%의 득표율(개표율 99.96%)로 43.84%를 얻은 김대영 국민의힘 후보를 12.31%p
신계용 국민의힘 과천시장 후보가 시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연임에 성공, 총 3선의 경기지역 최초 여성시장이 됐다.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신 후보는 이날 60.23%의 득표율(개표율 100%)로 37.49%를 얻은 김종천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22.74%p
경기도민의 교육감 선택은 안정감보다 변화였다.6·3 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선거에서 민주진보진영 단일화에 성공한 안민석 후보가 당선을 확정지었다.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안 후보는 이날 오전 6시 기준(개표율 98.43%) 52.79%의 득표율로 47.20%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사상 첫 여성 도지사가 선출됐다.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이날 오전 5시 30분 기준(개표율 93.49%) 55.10%의 득표율로 39.31%를 얻은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를 15.79%p 차이로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방송 3사 출구 조사결과 1위를 기록했다.3일 지상파 3사(KBS·MBC·SBS)가 공동으로 실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60.4%,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58.2%를 얻을
6·3 지방선거 경기지역 투표율이 오후 4시 현재 51.9%로 집계됐다.같은 시간 전국 투표율은 54.7%로 경기도는 16개 광역지자체 중 제주도 51.7%에 이어 하위 2등을 달리고 있다.경기지역 안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은 과천시로 64.0%, 가장 낮은 투표율은 시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본투표 당일 투표 독려와 함께 마지막 지지를 호소했다.안 후보는 3일 "경기교육 대전환 교육감은 안민석을 선택해 달라. 안민석을 경기교육 대전환의 도구로 선택해 달라"고 했다.안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향해 "오늘은 주권자인 경기 도민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6·3 지방선거 당일 본투표를 마치고 마지막까지 지지를 호소했다.임 후보는 3일 "간절히 호소드린다. 투표장으로 향해 달라"고 말했다.임 후보는 이날 오전 성남에 위치한 늘푸른초등학교에서 투표 후 "여러분이 투표해 주셔야 우리 아이들의 교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