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부이사관 승진▲농정해양국장 송문호◇지방서기관 승진▲정책지원실장 손훈기 ▲군공항대응과장 윤순석 ▲장애인복지과장 박정은 ▲부동산관리과장 우정수 ▲동탄2동장 이희정 ▲농업정책과장 김조향 ▲보건행정과장 유종우◇지방사무관 승진▲균형발전정책팀장 유정현 ▲의회협력팀장 이윤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는 '수도권매립지 폐기물 반입 등에 관한 사무처리규정' 개정안을 확정해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직매립 금지로 인해 반입량이 급감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생활폐기물(소각재) 반입 허용 시간은 평일 6시간(오전 8시∼
인천의 60∼80대 노인 10명 중 6명은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평균 71세까지 일하는 것이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인천연구원이 31일 발표한 '인천시 신(新)노년을 위한 유연한 노동시장 환경 조성 방안'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4월 60∼89세 인
인천시는 서구 검단신도시 주민 교통편의를 위해 운영 중인 실시간 수요응답형 버스 서비스 'I-MOD(아이모드) 버스'를 내년 6월까지 연장 운행한다고 31일 밝혔다.이 버스는 앱을 활용해 승객이 버스정류장으로 차량을 호출해 가고 싶은 버스정류장으로 이동할 수 있는 새로
인천 송도국제도시 해안가 공원에 모래사장과 인피니트 풀을 갖춘 인공해변을 만드는 사업이 추진된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송도 6공구 일원에서 인공해변을 포함한 수변공원 조성 공사를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인천경제청은 연수구 송도동 390의 1일원 18만4803㎡에서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재외동포를 위한 거주 공간을 조성하는 세번째 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인천글로벌시티(IGCD)는 송도국제도시 11공구에 조성하는 재외동포 타운 3단계 사업이 최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건축심의를 통과했다고 31일 밝혔다.재외동포타운 3단계 사업은 지하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K-컬처 소개사업과 생활 정착 지원 프로그램 ‘평택리빙101’을 운영, 주한미군과 그 가족의 한국 생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실질적인 소통 기반을 구축했다.재단은 올해 정착 지원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프로그램 전반을
국토교통부는 31일 오산 세교3공공주택지구(세교3신도시)에 대한 지구 지정을 확정 고시하면서 오산시가 추진해온 경제자족형 미래도시 구상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오산 세교3신도시는 서동 일대 약 432만3000㎡(131만 평) 부지에 인구 7만5900명, 총 3만300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2024년부터 추진해온 '경기 살리기 통 큰 세일'이 경기도 민선 8기 최우수 정책에 선정됐다.경상원은 지난 30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경기도 대표 정책 페스타'에서 '통 큰 세일' 사업 성과로 최우수 정책에 선정돼 경기도지사표창을 받았다.'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