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는 오는 15일부터 4월 24일까지 100일 간 ‘2026년 상반기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운영한다.수원시는 백성의 목소리의 귀 기울이며 어려움을 꼼꼼하게 살폈던 정조대왕의 애민 정신을 계승해 지난해 5월 1일부터 100일 동안 ‘폭싹 담았수다! 시
광명시가 도시 전반에 생활 인프라가 고르게 갖춰진 도시로 평가받았다.시는 경기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우리 동네가 사막이 되어간다’ 보고서에서 광명시의 물리적 사막화 비율이 10.5%로,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13일 밝혔다.물리적 사막화
성남시 판교 대장저류지가 생활체육·여가 공간으로 변모했다.성남시는 체육시설 확충 사업의 하나로 대장동 666번지 저류지 내 유휴 부지 총 9439㎡에 풋살장 1면과 농구장 2면, 다목적광장을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4월부터 총 사업비 6억9000만
성남시는 엔씨(NC)소프트 컨소시엄과 협약해 청소년 창의활동 공간인 ‘프로젝토리’를 새롭게 오픈했다.13일 시에 따르면 프로젝토리는 프로젝트(Project)를 자유롭게 펼치는 실험실(Laboratory)이라는 의미로, 청소년이 프로젝트 기반 활동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현
경기도가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경기도 참전명예수당을 연 80만 원으로 인상했다.13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들을 예우하기 위해 2016년부터 도내 거주 국가보훈처 등록 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
인천 시민들이 형사·행정 사건 항소심을 위해 서울 서초구까지 가야 하는 불편이 2028년부터 해소될 전망이다. 인천시의회는 오는 16일 오후 3시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사법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인천고등법원 유치와 인천지방법원 북부지원
인천시 중구는 1월부터 ‘2026년도 평생학습관 정규 프로그램’으로 직업능력, 미래기술, 인문공감, 문화예술 등 6개 분야 36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중구에 따르면 앞서 중구 평생학습관은 2025년 4월 개관 이후 12월까지 1500여 명의
인천국제공항 개항 때부터 제1여객터미널을 사용하던 아시아나항공이 25년 만에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한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14일부터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하게 됨에 따라, 인천공항 이용 전 항공사별 터미널 정보 등 확인을 당부한다"고 12일 밝혔다
인하대 국제관계연구소 K학술확산연구센터는 최근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일본 홋카이도대에서 ‘재일동포와 정체성’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홋카이도대학 인문·사회과학종합연구교육동에서 열린 이번 국제학술회의는 한국학으로 보는 한일관계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