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운정신도시 내 상습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벧엘교회 앞 교차로 일원에 대한 구조 개선 공사를 상반기 내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운정신도시 주요 교차로 정체 개선 대상 5개소 중 1개소로, 총사업비는 3억 5000만 원이다. 현재 실시설계용역이
파주시가 대중교통 부족 지역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해 온 ‘천원택시’ 사업이 2019년 시범운행 이후 꾸준히 확대를 거듭하며 교통복지의 대표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2026년 신규 마을을 확대하고 노선 증설, 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사업을 한 단
파주시가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파주형 기본주택 ‘파인(FINE)주택’ 전세임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파인(FINE)주택’은 ‘파주로 인(IN)’, ‘파주 인(人)을 위한 양질의 주택’이라는 의미를 담은 파주형 기본주택 상표(브랜드)로,
고양특례시가 오는 15일부터 공직자들의 디지털 행정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년 공무원 디지털 정보 역량 강화 교육’을 시작한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발맞춰 조직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디지털 기술을 효과적으로 다루는 스마트 행정 인재를 양성하
시흥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하는 영구임대주택 사업의 예비입주자 390세대를 오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목감7단지, 목감13단지, 장현19단지 등 3개 단지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주택형별로 총 390세대의 예비입주자를 선정한다.단지별
시흥시는 각종 사회재난 및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본 주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시흥지역 건축사회와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9일 다슬방에서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시흥지역 건축사회는 재난 피해주택 신축 대상자에게 설계ㆍ감리비를 최대
고양특례시는 백석도서관을 리모델링해 대규모의 영어도서관으로 조성하고 있다. 고양영어도서관(가칭)은 단순히 도서를 열람하는 공간이 아닌, 오래 머무르고 싶은 복합문화공간으로 2027년 3월 중 재탄생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대규모 공공 영어도서관으로서의 상징성과
남양주시는 별내동 일원에 조성 중인 ‘별내노인복지관’ 건립 공사가 공정률 23%를 달성하며 2027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 중이라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복지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서부권역에 거점형 시설을 구축해 지역 간 균형 있는 복지서비스를
하남시의회는 9일 하남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제138차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회장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가 주최하고 하남시의회가 주관해 이뤄졌다. 회의를 주관한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