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의회는 19일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0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규칙안 14건, 동의안 6건, 보고 1건, 기타 안건 1건 등 22건을 심의한다.첫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을 선임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9일 도내 한파쉼터를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차질 없는 대응을 당부했다.김 지사는 이날 오전 한파쉼터로 지정된 수원시 인계본동 경로당을 방문해 "오늘 오후부터 강추위가 온다고 해서 한파에 어떻게 지내시는가 걱정돼서 왔다"며 "오늘과 내일 기
파이헬스케어가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기술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진출과 기술 상용화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의료 인공지능(AI)기술기업 파이헬스케어는 지난 6~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참가해 미국·중동·남미·동남
안성시는 재해·재난, 가정폭력, 강제퇴거 등 갑작스러운 주거위기상황에 놓인 시민을 위해 최대 6개월 동안 월 임대료 없이 거주할 수 있는 긴급지원주택 6호를 무상 지원한다.기존 안성2동에 마련된 1호에 더해 올해 미양면에 5호를 추가 조성해 총 6호를 운영하는 것이다.
오산시는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누구나돌봄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관내 6개 서비스 제공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는 감돌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백세오산방문요양센터·사단법인 오산백세·오산돌봄사회적협동조합·참조은재가복지센터·한국오감놀이교육사회적협동조합 등이
경기도 분쟁조정위원회는 갈등을 빚어온 오산시와 화성시의 택시운송사업면허 배분 비율을 오산 25%, 화성 75%로 조정했다. 이는 오산시가 그동안 주장해온 시민 교통 편익 저하 우려와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권익 침해 문제를 인정한 결정으로 보인다. 위원회
평택시는 최근 영·유아를 중심으로 노로바이러스감염증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집·유치원·키즈카페 등 영·유아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개인위생 관리 강화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전국 병원급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 노로바이러스감염증 환자는 1월 2주 기준 548명으로
평택시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5 공사 재개 이후 공기 단축이 추진됨에 따라 지난 16일 레미콘 공급·운송과 관련한 현장 여건을 공유하고 협의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관계 주체 간 상생 협의를 진행했다. 협의에서는 평택시를 비롯해 삼성물산, 지역 레미콘사, 레미
수원특례시는 지난해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사업으로 시민 5193명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9일 밝혔다.수원새빛돌봄은 마을공동체가 중심이 돼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생활밀착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원형 통합돌봄사업’이다. 누구나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