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도시공사(이하 HU공사)는 오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을 전면 무료로 운행한다.이번 무료 운행은 교통약자의 이동 장벽을 완화하고 차별없는 이동권 보장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조치다.이용 대상은 화성시 교통약
평택시가 시민의 건강권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통복동 소재 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를 제45호 공동주택 금연구역(금연아파트)으로 지정했다.이번 지정은 공동주택 공용공간에서 발생하는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추진됐다.&n
평택시가 무질서하게 방치된 개인형 이동장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단속과 견인 제도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최근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증가하면서 보도 위 불법 주차로 인한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자, 평택시는 운영업체와 간담회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평택시
오산시가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대상사업 선정을 촉구하며 정부에 협조를 요청했다.오산시는 지난 16일 세종시 기획예산처 재정성과국을 방문해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의 예타 대상사업 조속 선정을 건의하고 사업 추진의 시급성을 적극 피력했다.분당선 오산
안성시 농업인들의 정성이 담긴 신선한 농산물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안성농업인 직거래 새벽시장’이 18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새벽시장은 11월 29일까지 약 7개월간 매일 오전 5시부터 오전 8시까지 안성시 옥산동 570번지(백성초등학교 옆)에서 열린다.올해로 1
안성시가 오는 27일부터 신청을 받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앞두고 정부 및 지자체를 사칭한 스미싱 등 금융 사기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지원금 지급 시기를 노려 ‘지원 대상자 선정’, ‘고유가 지원금 수령 안내’ 등을 내세운 가짜 문자가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칠석의료재단 안산 사랑의병원이 취약계층 환자의 의료비를 지원한다.사랑의병원은 지난 15일 시설관리·보안·경비 기업 ㈜에스텍퍼스트로부터 600만 원의 '사랑나눔 후원금'을 전달받았다.지난 2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착한일터' 업무 협약을 체결한 사랑의병원은 지역 내
화성특례시는 16일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허그컵카페 병점도서관점’ 개소식을 가졌다.이날 개소식에는 김종복 화성시의원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 통합의 장으로 진행됐다.허그컵카페 병점
오산시는 지난 15일 문화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동부권 시민들을 위해 부산동에 조성된 ‘생활문화센터 오산이음라운지’ 준공식을 가졌다. 오산이음라운지(부산동 792번지)는 연면적 959.92㎡,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됐다. 내부에는 △마주침공간(라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