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이 시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성남'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신 시장은 14일 시청 한누리실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민선 8기 지난 3년 반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설명했다.먼저 신 시장은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갑)이 인구 감소지역의 기초의회의원 의석을 줄이지 않으면서 인구가 급증한 시·군·구의 의회 정수를 실정에 맞게 확대할 수 있도록 하는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 ‘기초의회 주민대표성 합리화법’을 14일 대표발의했다.개정안은 전국
안성맞춤아트홀은 오는 23일부터 2월22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을 대표하는 상징주의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기획 전시 ‘황금빛 색채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를 개최한다.전시는 클림트의 작품을 정교하게 재현한 레플리카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황금빛 색채
안성시는 고금리와 물가 상승으로 경영난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중소기업자금 지원사업’을 오는 15일부터 본격 시행한다.사업은 기업 경영에 필수적인 운전자금 융자와 이차보전금 지원을 제공한다. 기업당 최대 2억 원 한도 내에서 1년
평택시는 13일 고덕국제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에듀 주민편의시설(고덕국제8로 100)에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7호점’을 개소했다.이번 17호점 개소는 맞벌이가구 증가와 아동 돌봄 수요 확대에 따라 공동주택 내 돌봄 인프라를 확충한 것으로, 특히 수요가 높은 고덕국제
오산 세교1·2지구에서 성남 야탑역까지 운행하는 직행좌석형 광역버스 8303번 노선이 오는 2월2일 오전 6시30분 첫 차를 시작으로 정식 운행한다. 개통식은 오는 30일 진행한다.신설된 8303번은 하루 2대가 총 8회 운행하며, 세교1·2지구와 세마역 일대 주민들의
화성특례시는 지난해 시범 도입 후 소상공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저신용 소상공인 미소금융 이자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고금리·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관내 저신용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한 정책이다.
화성특례시는 구청체계 출범에 따른 생활권 행정 강화를 위해 시내버스 정류소 10곳에 스마트 쉼터를 추가 설치했다.이번 스마트 쉼터 설치는 다음 달 개청을 앞둔 만세구청과 효행구청을 찾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선제 조치로, 대중교통 이용 수요가 많고
성남시는 ‘2026년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 희망자 135명을 모집한다.선발된 참여자는 오는 3월3일부터 6월30일까지 4개월간 성남시민농원 조성, 탄천 습지생태원 관리, 동 행정복지센터 텃밭·꽃길·화단 조성 등 20곳의 사업장에 배치돼 업무를 수행하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