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후 첫 경기도의회 도정연설을 통해 도의회와의 협력을 강조했다.추 지사는 14일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은 결코 녹록지 않다. 경기도 또한 쉽지 않은 재정 여건 속에서 민선9기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추 지사는 이날 도의회에서 열린
화성특례시가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서해의 풍경과 천년의 역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역사·문화 여행 코스를 추천했다.화성은 전곡항과 궁평항 등 서해안 대표 해양관광지를 비롯해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다양한 국가유산이 남아 있는 역사문화도시다. 바다와 문화
안성시 청년문화공간 '청년톡톡'이 경기도가 실시한 '경기청년공간 활성화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청년공간으로 선정됐다.안성시는 이번 선정으로 사업비 2000만원을 확보했으며, 경기도 우수청년공간 현판을 부착하게 됐다.이번 성과는 청년톡톡 개소 3년 만에 거둔 것으로, 단
화성특례시의회가 신청사 입주를 마무리하고 13일부터 새 청사에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지난 2024년 6월 기공식을 가진 화성시의회 신청사는 약 2년간의 공사를 거쳐 준공됐다.화성시의회는 오는 20일 신청사에서 첫 본회의를 열 예정이며, 9월 2일에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이른바 '교권보호국' 설치를 준비하는 조직을 출범시켰다.해당 조직은 안 교육감이 지난 지방선거에서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던 교권보호국 설치를 위한 첫 단추다.안 교육감은 13일 도교육청에서 제2호 정책인 '교권보호단' 출범을 위한 '교권보호단 운영계
경기남부에 지난 7일부터 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화성특례시와 평택시, 오산시, 안성시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침수 취약지역과 방재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는 등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각 지자체는 기후변화로 시간당
안성시가 '2026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의 대표 시민참여 프로그램인 '길놀이 퍼레이드' 참가팀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길놀이 퍼레이드는 지난해에 이어 '동화와 함께하는 퍼레이드'를 주제로 열리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거리축제로 운영된다
민선 9기 화성특례시가 '포용과 연대'를 시정 가치로 내세운 가운데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모금에 지역 기업과 시민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화성시는 지난 9일 시청 상황실에서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원 성금 기탁식'을 열고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화성특례시가 로컬푸드 선도지역인 전북 완주군과 손잡고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계 구축과 도농 상생 협력 확대에 나섰다.화성시와 완주군은 지난 9일 로컬푸드 활성화 및 도농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과 유희태 완주군수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