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경기도 교육 혁신을 위한 도민 정책 제안을 공식적으로 받는다.유 예비후보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경기교육 변화와 관련한 정책 아이디어를 접수한다"고 했다.이번 정책 제안 수렴은 교육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고 도민 참여 기반 교육 정책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제도개선으로 확보된 31조 원의 재정여력을 바탕으로 '더 많고, 더 빠른' 주택 공급에 나선다.이재명 정부의 강력학 부동산 시장 안정화 대책을 뒷받침 한다는 계획이다.GH는 2일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의 주택,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잇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달 말 공사가 재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GTX-C 노선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김 지사는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GTX-C 노선 사업이 다시 정상화 궤도에 올랐다.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했다.그는 "GTX-C 노선은 윤석열 정부에
화성서부경찰서가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은행원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서부경찰서는 1일 서화성농협 본점을 찾아 고령 고객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A은행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A은행원은 지난달 25일 오후 3시 50분께, 영업 종료를 앞두고 한 고령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아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김용 전 부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시절 경기도 대변인을 지냈으며, 이후 민주연구원 부원장으로 활동하며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의 정책 기조 설정과 전략
화성특례시는 지난 달 31일 화성서부경찰서에서 서부지역 치안 협력 강화를 위한 ‘외국인 자율방범대’를 발대했다. 외국인 자율방범대는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민·관·경 협력 기반의 범죄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성시는 2026년 2월
오산시가 ‘2026년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 시행계획’을 수립했다.이번 시행계획은 제1기(2022~2026년)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을 기반으로 마련된 것으로, 인권 친화 도시 구현을 목표로 21개 부서가 추진 중인 4대 전략과 102개 세부사업을 체계적으
오산시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오산시지부와 7년만에 단체협약을 체결했다.노사 양측 대표교섭위원인 이권재 오산시장과 박미근 오산시지부장을 등은 지난 달 31일 협약식을 갖고 단체교섭 경과 및 주요 협약 내용 보고, 협약서 서명 등을 진행했다.협약서는 본문과 부칙을 포함해 총
오산시가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급전구분소 설치와 관련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며, 재검토 요구를 이어가고 있다.오산시는 사업의 출발점인 2018년 3월 기본계획 고시 이후, 국가철도공단과의 실시설계 협의 과정(2021년 5월~2022년 1월)에서부터 급전구분소 이전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