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화성·오산의 수목원과 식물원을 연계해 생태관광을 활성화하고 탄소중립 실천에 협력하는 방안이 논의됐다.수원특례시의회는 15일 일월수목원에서 화성특례시의회, 오산시의회와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 8월 오산, 9월 화성에 이어 열린 세 번째 교류 자리다.이번 논의는
경기 군포시는 지난 15일 군포경찰서와 함께 금정고가교 일원에서 과적 차량 합동단속을 실시해 운행제한 기준을 위반한 차량 1대를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도로시설물 손상을 예방하고 교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총중량 15톤 이상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군포지역 금
지역 농산물 장터와 풍선아트·힙합·퓨전국악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수원 광교 경기융합타운에서 열린다.경기관광공사는 경기아트센터와 협업해 17일 오후 3시 '컬처라운지 경기, 장(場)'에서 '경기, 장 앞마당 콘서트'를 개최한다.무대에는 풍선아트 공연을 펼치는
복무규정 위반, 성희롱, 횡령‧유용 등 농협 임직원의 비위 행위가 최근 5년여간 반복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국민의힘, 여주시‧양평군)이 농업협동조합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여간(2021~2026년 9월) 농협 직원
여주경찰서는 제75대 여주경찰서장으로 서상혁 총경이 취임,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서상혁 신임 여주경찰서장은 취임사에서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경찰이 되어 달라"며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한번 더 살피고 확인하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부천 공장 화재 진압 과정에서 소방관 5명이 다친 사고에 깊은 안타까움을 표하며 부상자 치료와 회복에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약속했다.당초 예정된 제주 출장 일정까지 취소하고 현장으로 달려간 추 지사는 "매우 큰 충격이고 안타깝다"며 소방관들의 헌신에
오산시가 16일 부터 원동 국도 1호선과 누읍동을 연결하는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개설공사의 오산천 구간 공사를 재개했다.이 도로가 개통되면 남부대로와 성호대로에 집중된 교통량을 분산하고 세교2지구와 원도심 간 이동 여건도 개선될 전망이다.공사 재개는 한강유역환경청의 하
오산시가 겨울철 도로 결빙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자동염수분사장치 교체와 신규 설치, 기존 시설 정비를 마쳤다.오산시는 총사업비 6억8000만원을 투입해 금암교차로 등 3곳의 노후 자동염수분사장치를 교체하고 결빙 취약지역인 독산성 서문에 신규 장치를 설치했다.교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을 둘러싸고 소방공무원 노동조합 간 엇갈린 반응이 나왔다.일부 노조가 소방관을 폄하했다며 추 지사의 사과를 요구한 가운데, 미래소방연합노동조합은 발언의 표현은 부적절했지만 국가직 소방공무원의 재정 부담을 지방정부가 떠안는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