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는 지역 내 대규모 공원 조성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설계 고도화에 나섰다.광명시는 27일 시청에서 영회원수변공원·소하문화공원·가학산수목원 등 주요 공원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광명시는 이날 회의에
성남시는 수정·중원지역 원도심의 하수 악취를 저감하기 위해 하수관로를 합류식에서 분류식으로 전환한다.성남시는 이런 내용을 ‘하수도정비기본계획’에 반영해 올해 안에 환경부 승인 절차를 밟는다.계획이 환경부의 승인을 받으면 사업비의 60%를 국비로 지원받아 시의 재정 부담
용인특례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제도 개선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적극행정 이행 성과 △적극행정 체감도 △국정과제 성과 창출 노
민주진보 진영 경기도교육감후보 단일화를 위한 룰이 확정됐다.경기민주진보교육감후보 단일화 추진을 위한 경기교육혁신연대는 27일 경선 방식을 선거인단 55%에 여론조사 45%로 의결했다.혁신연대는 26일 오후 4시부터 각 후보 대표자 등 60여 명이 모여 경선 방식에 대한
경기도교육청은 도심에서 떨어진 전국 단위 모집 직업계고인 용인바이오고등학교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기숙사를 신축해 운영한다.경기교육청은 총 85억여 원을 투입해 지상 5층, 연면적 2000㎡ 규모의 남녀 학생 100명이 생활할
안성시는 주민 주도의 실질적인 자치 실현과 주민총회 내실화를 위해 ‘주민자치회 맞춤형 컨설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컨설팅은 대덕면을 시작으로 미양면, 안성1동, 양성면 등 4개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오는 7월 말까지 운영된다.컨설팅은 주민자치회의
안성시는 중동지역 전쟁 장기화로 자원 안보 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26일 긴급회의를 열고 공공과 민간 부문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 절약 대책을 강화하기로 했다.안성시는 전쟁 직후 ‘지역경제 및 민생안전 대응 TF’를 구성한 데 이어, 지난 18일 원유 관련 자원안보 위기경
카타르 LNG 공급 불안으로 에너지 수급 위기가 우려되는 가운데, 화성특례시가 민생 현장을 중심으로 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정명근 화성시장은 LNG 공급 불안 상황이 알려지자 지난 25일 관내 제조업체와 화훼농가를 잇따라 방문해 에너지 수급과 경영 실태를 긴급 점검했
평택시는 26일, 최근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평택역 일대에서 ‘평택 에너지 지킴이 333운동’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중동 지역 불안정 등으로 촉발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위기 속에서 공공과 민간이 함께 에너지 소비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