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반려동물문화 정착과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해 활동하는 안양반려견순찰대(이하 순찰대) '양반견'이 올해 활동을 본격 시작한다.안양시는 26일 비산3동 비산체육공원 광장에서 '안양반려견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했다.순찰대는 지역에 거주하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팀을 이뤄
더불어민주당 군포시장 경선에 나선 정윤경 예비후보가 4050세대를 위한 중앙당 특위활동에 나서게 됐다.정 예비후보는 26일 SNS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4050특별위원회(위원장 김준혁 의원)' 수석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4050특별위원회는 당내 40대와 50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교복 자율화에 대한 지론으로 화성 동탄중학교 사례를 꼽았다.임 교육감은 26일 "동탄중 학생들에게 교복 자율화는 어떤 의미일까"라며 "단순히 옷을 골라 입는 자유를 넘어 '하나가 될 수 있는 힘'을 뜻한다"고 설명했다.임 교육감은 이날 동탄중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등이 활용할 수 있는 연구장비 2300종을 확보했다.경과원은 26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하 KTR)에서 경기도 내 기업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KTR과 '연구장비 공동 활용 시스템 운영사업' 신규 주관기관 협약을 체결했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중동지역 정세 불안으로 경영 애로를 겪는 경기도 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600억 원 규모의 ‘중동 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사업을 시행한다.이번 특별경영자금사업은 지난 9일 열린 ‘중동 정세 악화 대응 경기도 긴급대책회의’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용인시민들이 용인반도체국가산업단지를 둘러싼 이전 논란을 종식하기 위해 공동 대응을 선언했다. ‘용인반도체국가산단 사수 시민대책위원회’는 26일 용인시청에서 발대식을 열고 국가산단 원안 사수를 위한 본격적인 행동에 돌입했다.용인지역 시민단체와 시민들의 자발적 참
오산시는 서부로 고가 붕괴로 도로 통제 이후 우회 차량이 세교6단지 남측 진입 램프 구간으로 집중돼 출근시간대 차량 정체와 사고 우려가 이어지자 현장 점검을 거쳐 진입 램프 구간을 개선했다.오산시는 오산대역로에서 서부로로 진입하는 차선의 재도색과 교통안전시설물 재설치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후보인 한준호 의원(고양을)이 '경기도규제합리화위원회' 설립 구상을 발표했다.한 의원은 26일 SNS를 통해 "도지사 직속 '경기도규제합리화위원회'를 설치해 경기북부와 동부지역의 중첩 규제를 구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공약했다.한 의원은 "규제
화성 효행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고령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돕고 면허 갱신 편의를 지원하기 위해 도로교통공단 경기지부와 협력해 ‘고령 운전자 면허 갱신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한다.서비스는 면허 갱신에 필요한 △치매선별검사 △교통안전교육 △면허적성검사 및 재발급 신청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