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1호선 검단연장선 예정 호재..1458가구 브랜드 대단지 공급
  • ▲ 인천도시공사와 DL이앤씨 컨소시엄은 22일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의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인천도시공사 제공
    ▲ 인천도시공사와 DL이앤씨 컨소시엄은 22일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의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인천도시공사 제공
    인천도시공사와 DL이앤씨 컨소시엄이 22일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투시도)의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아파트 단지는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AA10-1블록에 들어선다. 전용면적 85㎡ 이하(59㎡, 84㎡) 국민주택과 전용면적 85㎡ 초과(104㎡) 민영주택으로 구성돼 있다. 지하 2층~지상 25층, 14개 동(테라스 3개 동 포함) 총 1,458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A 271가구 △59㎡B 312가구 △84㎡A 393가구 △84㎡B 50가구 △84㎡C 124가구 △84㎡T 14가구 △84㎡PH 2가구 △104㎡A 196가구 △104㎡B 96가구 등이다.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는 인천도시공사와 DL 컨소시엄(DL이앤씨 외 5개 사)이 공동으로 시행하는 민간참여 공공주택 사업이다. 공공택지에 지어지는 공공분양 아파트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된다. 민간 건설사인 DL이앤씨의 우수한 상품성도 누릴 수 있어 실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음 달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6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3일이다. 국민주택·민영주택 청약 일정이 동일하다. 민영주택의 정당 계약은 11월7~9일 3일간 진행되며 국민주택의 정당 계약은 11월27일~12월3일 7일간이다.

    민영주택 일반공급은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경과, 면적 및 지역별 예치금액 충족 시 무주택자뿐만 아니라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국민주택은 특별공급 비중이 전체의 약 70%에 달해 신혼부부인 젊은 수요층과 생애 최초로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실수요자에게 유리하다. 국민주택 일반공급의 경우 만 19세 이상 무주택 가구 구성원으로 청약통장 가입 후 12개월 경과, 납입 횟수 12회 이상이면 1순위 자격이 된다. 민간분양과 공공분양은 중복 청약이 불가능하다.

    인천시에 따르면 대규모 단지가 들어서는 검단신도시는 교육, 행정, 업무 기능이 조화된 자족형 복합도시로 총 3단계에 걸쳐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올 12월 전 단계가 준공될 예정이다. 

    개발이 완료되면 총 7만6,695가구, 18만7,076명을 수용할 계획이다. 이 중에서도 검단 1단계에는 총 3만3,320가구의 주거타운이 조성되고 있다. 교육, 쇼핑, 문화, 의료 등 다양한 기반 시설이 이미 갖춰져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는 입주와 동시에 완성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단지 서쪽에 검단신도시에서 가장 큰 중심 상권이 있다. 음식점, 병원, 은행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반경 2㎞ 안에 홈플러스 김포풍무점, 트레이더스홀세일클럽 김포점, CGV 김포점 등 대형마트와 문화시설도 있다.

    또한 단지에서 300m 내에 이음초교와 병설유치원이 있어 어린 자녀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이음중, 검단2고교(예정) 등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주변으로 계양천이 흐르고 산들바람공원, 맑은물빛공원, 풀무골공원 등 공원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인천 서구에는 주안국가산업단지, 검단일반산업단지 등을 포함해 총 7개 산업단지가 있기 때문이다. 올해 1분기 기준 총 3,280개 업체에서 3만4,267명이 근무하고 있다. 여기에 101역세권 일대에 인천지방법원 북부지원 및 인천지방검찰청 북부지청 등 인천 법조타운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배후 수요가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단지는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신설역 101역(가칭, 예정) 역세권 단지다. 인천시는 계양역에서 검단신도시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2025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노선 개통 시 환승역인 계양역(공항철도·인천지하철 1호선)을 기점으로 김포공항역까지 10분 이내, 서울역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바로 앞에 강남, 서울역으로 향하는 광역버스가 운행 중이다. 단지에서 약 2㎞ 거리에 위치한 김포골드라인 풍무역을 이용하면 지하철 5·9호선, 공항철도, 서해선으로 환승할 수 있는 김포공항역까지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단지는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동 간 거리를 최대한 확보하고 지상 공간에 조경 공간을 크게 늘려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했다.

    다양한 주민편의시설도 들어선다. 프리미엄 조경 브랜드인 드포엠(dePoem)이 적용돼 드포엠 파크가 단지 중앙에 조성된다. 그린카페, 잔디마당, 수경시설도 들어선다.  1만6,000㎡의 넉넉한 면적으로 개방감을 높였다.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룸, 가족운동실, 피트니스센터, 건식사우나, 키즈체육관, 키즈라운지(다함께돌봄센터), 개인오피스, 스터디룸, 라운지카페(작은도서관)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인천도시공사와 DL이앤씨 컨소시엄은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는 인천도시공사와 DL 컨소시엄(DL이앤씨 외 5개 사)이 공동으로 시행하는 민간참여공공주택 사업이다. 공공택지에 건립되는 공공분양 아파트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된다.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AA10-1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전용면적 85㎡ 이하(59㎡, 84㎡) 국민주택과 전용면적 85㎡ 초과(104㎡) 민영주택으로 구성돼 있다. 지하 2층~지상 25층, 14개 동(테라스 3개 동 포함) 총 1458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 국민주택∙민영주택 청약 일정은 동일하다. 10월 4일 수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6일 2순위 접수로 진행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13일이다. 민영주택 정당 계약은 11월 7~9일 3일간 진행된다. 국민주택 정당 계약은 11월 27일~12월 3일로 예정돼 있다.

    민영주택 일반공급의 경우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경과, 면적 및 지역별 예치금액 충족 시 무주택자뿐만 아니라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국민주택의 경우 특별공급 비중이 전체의 약 70%에 해당돼 신혼부부인 젊은 수요층과 생애 최초로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실수요자에게 유리하다. 국민주택 일반공급의 경우 만 19세 이상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청약통장 가입 후 12개월 경과, 납입 횟수 12회 이상이면 1순위 자격이 된다. 민간분양과 공공분양은 중복 청약이 불가능하다.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는 동간 거리를 최대한 확보하고 지상 공간에 조경 공간을 크게 늘려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했다. 또한 4베이 판상형 위주의 구조를 적용하며(59B∙104B 제외) 현관 팬트리와 함께 평형 별로 주방팬트리, 복도팬트리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