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랩핑버스 운영…원정경기·유소년팀 이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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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티즌FC와 (주)신영버스라인 업무협약 체결ⓒ평택시티즌FC 제공
평택시티즌FC가 ㈜신영버스라인과 업무협약을 맺고 선수단 이동 지원과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에 나섰다.협약식에는 윤상철 평택시티즌FC 대표이사와 이동희 ㈜신영버스라인 대표이사를 비롯해 평택시티즌FC 선수 4명이 참석해 지속적인 협력과 지역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이번 협약에 따라 ㈜신영버스라인은 평택시티즌FC 공식 로고를 적용한 전용 랩핑버스를 운영하며 K4리그 원정경기와 유소년팀의 각종 리그 및 대회 참가를 위한 차량을 지원한다.이를 통해 선수단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이동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평택시티즌FC는 홈경기장 A보드 광고와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신영버스라인의 브랜드를 알리며 상생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평택시티즌FC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프로축구단으로서 지역 스포츠 문화 활성화와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동희 ㈜신영버스라인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이 선수단의 안정적인 이동은 물론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윤상철 평택시티즌FC 대표이사는 "㈜신영버스라인의 지원에 감사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시민구단으로서 더 좋은 경기력과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