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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시시설관리공단은 동두천어울림센터를 생활밀착형 복합 공공시설로 운영하고 있다 ⓒ동두천시 제공
동두천시시설관리공단은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동두천어울림센터를 생활밀착형 복합 공공시설로 운영하며 지역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동두천어울림센터는 지상 5층 규모의 돌봄·생활체육·건강·행정 기능을 한 공간에 집약한 공공서비스 거점 시설로, 층별로 특화한 시설을 갖추고 시민 생활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1층은 영·유아의 신체활동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 ‘꿈이담키즈헬스케어센터’, 2층에는 탁구장이 마련돼 생활체육을 위한 실내 체육공간으로 운영된다.3층에는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위치해 가정양육 및 어린이집 지원 등 포괄적인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4층에는 시민수영장이 조성돼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실내 수영시설로 활용한다.5층에는 동두천시시설관리공단을 비롯해 동두천시 체육관광과·일자리경제과·가족지원과·공공사업과가 입주한 시청 제3별관으로 쓰인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시설 이용과 함께 행정 서비스까지 연계해 받을 수 있는 복합 행정공간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동두천어울림센터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운영 방식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해 지역을 대표하는 시민 편의시설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이종진 동두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동두천어울림센터는 시민 생활과 행정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복합 공공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운영과 철저한 시설 관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