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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시 치매안심센터가 운영하는 시민 참여형 건강 프로그램 안내문 ⓒ양주시 제공
양주시 치매안심센터가 시민 참여형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예방 실천 확산에 나선다.시는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오는 5월 4일부터 24일까지 21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바일 앱 ‘모두의 러너’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앱 내 ‘챌린지’ 탭에서 ‘양주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를 선택한 뒤 참여 버튼을 누르면 신청이 완료되며, 사전 예약도 가능하다.참여 목표는 21일간 총 12만 보 이상 걷기다. 목표를 달성한 참가자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5000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양주시민 누구나 가능하다.양주시 관계자는 “치매는 꾸준한 신체활동과 건강한 생활습관을 통해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라며 “이번 행사가 시민들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유도하고 치매 인식 개선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