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개원 앞두고 의정활동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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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0대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단체사진ⓒ오산시의회 제공
오산시의회는 12일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오산시의회 의원 당선인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 준비에 나섰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제10대 시의원 당선인들에게 의회 운영 전반과 의정활동 지원 사항을 안내하고 당선인 간 소통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오리엔테이션에는 당선인을 비롯해 의회사무과와 오산시 집행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오리엔테이션은 당선인 소개를 시작으로 의회사무과 현황 설명, 의회 운영 방향 안내, 향후 의정활동 계획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의회 운영 전반 △의원 등록 절차 △의정활동 지원 사항 △집행부 주요 현황 △의원 윤리강령 △겸직 및 이해충돌방지 관련 사항 등에 대한 안내다.참석한 당선인들은 향후 4년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제10대 오산시의회 의원은 가선거구의 김종욱, 유종대, 권혁만과 나선거구의 김상미, 정윤영, 조미선, 박창선, 비례대표 김민희 등 8명이다.제10대 오산시의회는 오는 7월 1일 제303회 임시회를 열어 의장단을 선출한 뒤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