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지난 4일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승리 후 지지자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추미애 선거캠프 제공
    ▲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지난 4일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승리 후 지지자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추미애 선거캠프 제공
    추미애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공식 출범한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은 오는 15일 오후 3시 인수위인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의 현판식과 출범식을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인수위를 총괄할 위원장에는 추 당선인의 선거대책위원회에서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았던 5선의 김태영 국회의원(성남수정)이 맡게 됐다.

    부위원장에는 3선의 김영진 의원(수원병)이 이름을 올렸다.

    지방자치법에 따라 인수위는 당선인을 보좌해 해당 지자체의 조직·기능 및 예산현황 파악, 정책기조 설정 준비 등을 담당한다.

    위원장 1명, 부위원장 1명을 포함해 20명 이내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