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경영위원회 개최…반부패·청렴시책 추진 점검
  • ▲ 제2회 윤리경영위원회ⓒ화성도시공사 제공
    ▲ 제2회 윤리경영위원회ⓒ화성도시공사 제공
    화성도시공사(이하 HU공사)가 윤리경영위원회를 열고 반부패·청렴시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청렴경영 강화에 나섰다.

    화성도시공사는 ‘제2회 윤리경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연간 반부패·청렴시책 추진 현황과 청렴·윤리경영 추진체계를 점검했다.

    윤리경영위원회는 공사의 윤리경영 정착과 확산을 위해 운영되는 내부 심의기구로, 윤리경영 주요 정책과 청렴문화 확산, 제도 개선 사항 등을 심의·논의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올해 연간 반부패·청렴시책 추진 현황과 분기별 반부패 핵심과제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청렴혁신추진단의 2분기 자율과제 이행 결과와 부서별 대표자로 구성된 반부패모니터링단의 평가 의견을 함께 검토하며 주요 청렴시책의 추진 성과와 향후 관리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공사는 청렴시책 추진 과정에서 발굴된 우수사례와 개선 필요사항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반부패 정책 운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청렴·윤리경영 체계의 실행력을 높이고 조직 전반에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방침이다.

    한병홍 화성도시공사 사장은 “윤리경영위원회를 중심으로 반부패·청렴시책의 추진 상황과 이행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과 윤리경영 실천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