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고양시지부는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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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시 출산장려 유공 표창을 받은 다둥이 가족의 기념촬영 ⓒ고양특례시 제공
고양특례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출산 장려 유공 가정에 표창을 수여하며 출산친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고양시는 10일 직원 소통·공감의 날 행사에서 각각 다섯째, 여섯째 자녀를 출산·양육하는 두 가정에 출산 장려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NH농협은행 고양시지부(지부장 오영석)는 두 가정을 응원하기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양시는 지난해, 출산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다섯 자녀 이상을 출산·양육하는 가정을 선정해 출산 장려 유공 표창하는 것을 정례화하고, 지난해에는 일곱 가정에 표창을 수여한 바 있다.이동환 고양시장은“출산과 양육은 개인의 선택을 넘어 사회 전체가 함께 응원해야 할 가치”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출산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H농협 고양시지부 관계자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관으로서, 출산과 양육의 가치를 응원하는 데 동참할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