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책임·적극행정 기반 성과 창출 직원 3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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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프런티어 어워즈 수상ⓒ화성도시공사 제공
화성도시공사(이하 HU공사)는 조직 발전에 기여한 우수 직원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올해 신설한 ‘HU프런티어 어워즈’의 첫 수상자 3명을 선정하고 7일 포상했다.HU프런티어 어워즈는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공사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선발·포상하는 제도로, 직원 사기 진작과 조직문화 활성화, 우수 성과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번 수상자는 부서 및 개인 추천을 시작으로 선발 심의위원회 심의, 전 직원 온라인 투표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수상자들은 각자의 업무 분야에서 책임감과 전문성, 문제 해결 능력을 바탕으로 조직 성과 창출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특히 △체계적인 예산 운영 △공영버스 노선 운영 안정화 △공영버스 안전운행 등 주요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공사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또한, 단순한 성과 달성을 넘어 선제적 대응과 협업, 시민 중심의 서비스 개선 노력을 실천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HU공사는 이번 시상을 계기로 우수 직원에 대한 보상과 격려를 강화하고, 성과와 책임, 창의와 도전이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한병홍 HU공사 사장은 “HU프런티어 어워즈는 각자의 자리에서 성과를 만들어가는 직원들의 노고를 조명하기 위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창의와 책임, 적극행정이 조직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