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일부터 시작되는 파주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 안내문 ⓒ파주시 제공
    ▲ 20일부터 시작되는 파주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 안내문 ⓒ파주시 제공
    파주시는 지역상권 활성화와 시민 소비 부담 완화를 위해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 큰 세일’ 행사에 참여한다.

    행사는 20일부터 29일까지 열리며, 파주 시내 전통시장 7곳과 골목형상점가 5곳, 골목상권 7곳, 연계상권 1곳 등 총 20곳의 상권이 참여한다.

    통 큰 세일 참여 점포에서 파주시 지역화폐인 ‘파주페이’로 결제할 경우 결제 금액의 최대 20%를 환급한다. 환급 한도는 1인당 1일 최대 3만 원이며, 행사 기간 최대 12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또한 공공배달 앱 ‘배달특급’을 이용할 경우 2만 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 쿠폰이 행사 기간 무제한 지급돼 비대면 소비에서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이구 파주시 민생경제과장은 “경기 살리기 통 큰 세일에 많이 참여해주셔서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혜택을 누리시기 바란다”며 “하반기 통 큰 세일에는 더욱 많은 점포가 참여할 수 있도록 상권 활성화정책 추진에도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