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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 덕소 4호 어린이공원 전경 ⓒ남양주시 제공
남양주시는 관내 노후 도시공원 6곳을 대상으로 ‘2026년 도시공원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1곳을 시민 참여 시범공원으로 지정해 시민 의견을 반영한 공원환경 개선을 추진한다.사업은 노후 공원시설을 정비해 안전성을 높이고 쾌적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 3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공원의 질적 수준 향상을 도모한다.사업 대상은 어린이공원 4곳과 근린공원 2곳이다. 대상지는 다솜·덕소5호·창현4호·호평2-12호어린이공원과, 가운중앙·도곡근린공원 등 6곳이다.아울러 남양주시는 이 중 1곳을 시민 참여 시범공원으로 지정해 주민이 공원 조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공원별 특성과 이용 행태를 반영한 공간 재구성을 추진한다.남양주시 관계자는“노후 공원 리모델링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환경을 조성한다”며 “공원별 특성과 이용객들의 현장 의견을 세심히 반영해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공원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