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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4월 4일 시청 늠내홀에서 열리는 시립전통예술단 신춘음악회‘새 가락 돋으리’안내포스터 ⓒ시흥시 제공
시흥시립전통예술단은 오는 4월4일 오후 5시 시청 늠내홀에서 2026년 신춘음악회 ‘새 가락 돋으리’를 개최한다.공연은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며 끊임없이 순환하며 생명력을 이어가는 전통예술의 ‘법고창신’의 의미를 무대에 담았다.전통예술의 뿌리 위에서 새로운 음악적 흐름이 움트는 과정을 소리·타악·연희·대동놀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전통예술을 하나의 서사로 엮어내며 ‘새로운 가락이 돋아나는 순간’을 무대 위에 구현해 봄의 정취와 함께 감동과 울림을 전한다.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예약자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 예약은 23일부터 4월3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포털사이트에서 ‘통합예약 시소’를 검색한 뒤 공유자원 이용 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