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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화상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있다 ⓒ남양주시 제공
남양주시는 24일 남양주보건소 별관 3층 스마트경로당 스튜디오와 다산2동 11통 경로당에서 스마트경로당 구축 및 운영 사업 전반을 점검했다.이날 스마트경로당 스튜디오에서는 경로당 관계자와 회원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경로당을 화상으로 연결해 운영 점검을 진행했다. 화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식과 참여 상황, 시스템 활용 상태 등을 통해 교육 콘텐츠 제공과 참여 절차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것을 확인했다.또한 다산2동 11통 경로당에서는 찾아가는 스마트헬스케어 서비스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해당 서비스는 디지털 기기 기반으로 혈압·혈당 측정 등 기본 건강 상태 확인하고 상담을 제공한다. 서비스는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 과정의 개선 사항을 보완하고 서비스 안정성 및 품질 유지를 중점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주광덕 시장은 “스마트경로당은 어르신의 일상에 필요한 교육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제공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복지서비스를 확대해 어르신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스마트경로당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필요한 교육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경로당별 운영 환경과 이용 여건에 맞춘 프로그램을 지속 제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