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주시는 울산광역시 남구와 협업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경마장 유치 홍보 팻말을 활용한 현장 캠페인을 전개했다 ⓒ양주시 제공
    ▲ 양주시는 울산광역시 남구와 협업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경마장 유치 홍보 팻말을 활용한 현장 캠페인을 전개했다 ⓒ양주시 제공
    양주시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경마장 유치와 관련해 타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에 나섰다.

    양주시는 최근 울산광역시 남구와 협업 콘텐츠 제작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경마장 유치 홍보 팻말을 활용한 현장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으로 양 도시는 교류와 협력을 통해 관련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양주시는 경마장 유치가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관광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전략사업임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타 지자체와 협업을 기반으로 정책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양주시는 23일 ‘과천경마공원 양주시 유치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 참여 기반의 유치활동을 본격화하는 등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울산과 협업은 콘텐츠 제작과 함께 정책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다양한 지역과 협력해 경마장 유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공감대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