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파주시 출자기관인 ㈜파주장단콩웰빙마루‘율곡홀’에서 강금실 전 법무부장관의 강연이 열리고 있다 ⓒ파주시 제공
파주시는 8일 시 출자기관인 ㈜파주장단콩웰빙마루가 지난 3월 대규모 회의 공간인 ‘율곡홀’을 개관한 이후 이용도가 높아가고 있다고 밝혔다.파주 농특산품 융복합단지로 2021년 개장해 파주 특산품을 주제로 한 한식당, 카페, 체험장을 운영 중인 ㈜파주장단콩웰빙마루는 ‘율곡홀’을 개관해 150명 규모의 회의와 연회 등을 개최할 수 있는 파주 대표 명소로서 거듭나고 있다는 것이다.‘율곡홀’은 11m 대형 발광다이오드(LED) 화면 시설을 갖춰 생동감 있는 행사장을 구현했으며, 호텔식 연회 방식으로 행사와 식사가 동시에 가능하다.또한 한식당 ‘해스밀래 더 테이블’의 ‘파주한상’ 차림은 오직 파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로, 식사 묶음 상품 이용 시 대관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한편 ㈜파주장단콩웰빙마루는 파주시 제1호 공공 결혼 예식장인 ‘해스밀래 웨딩’을 운영해 누구나 의미 있는 결혼식을 올릴 수 있도록 예식 환경을 조성하는 등 합리적인 결혼 문화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