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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포시 제공
한대희 군포시장이 민선9기 핵심 공약사항인 '인사의 투명성과 객관성 확보를 통한 인사행정의 신뢰도 제고, 성과 중심의 공정한 조직문화 정착' 실현에 나섰다.13일 군포시에 따르면 시는 8개 팀장 직위에 대해 공모제로 선정 계획을 발표했다.공모대상은 △뉴미디어팀장 △조사팀장 △총무팀장 △직소민원팀장 △예술팀장 △기업유치팀장 △동물복지팀장 △청년팀장 등 8개 직위이며 내부 공모로 지원자격은 무보직을 포함한 6급 직원이다.추진배경은 공모제를 통해 인사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대폭 강화하여 전 직원이 신뢰할 수 있는 인사시스템을 구축하고, 능력을 갖춘 인재에게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시는 이번 직위공모 추진계획에 따라 신속하게 접수, 심사 절차를 진행하고 오는 20일 결과를 공지할 예정이다.한 시장은 "이번 직위공모제가 인사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겠다는 공약사항을 실천하는 핵심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역량과 성과로 평가받는 공정한 조직 문화를 정착시켜 직원들에게는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께는 신뢰받는 군포시 행정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