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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남시 노인학대예방교육을 실시했다 ⓒ하남시 제공
미사노인복지관(관장 김교심)은 지난 23일 관내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노인학대예방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하남시 내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법정 의무교육으로, 경기북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김경희)의 강사 지원을 통해 진행됐다.교육에는 미사노인복지관 생활지원사 52명을 포함해 관내 6개 기관, 총 68명의 종사자가 참여해 노인학대의 유형과 예방 방법, 신고 절차 및 종사자의 역할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한편, 미사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노인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안전한 노인복지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이현재 하남시장은 “노인학대 예방은 지역사회 모두의 책임이며, 현장에서 어르신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종사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하남시를 만들기 위해 예방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