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정 안건 20건 중 17건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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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99회 임시회 폐회ⓒ오산시의회 제공
오산시의회는 28일 제2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규칙안 14건, 동의안 6건 등 20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 가운데 조례안 11건과 동의안 6건 등 17건이 원안 가결됐으며, 조례안 3건은 부결됐다.오산시의회는 2월26일 집행부와 간담회를 열여 시정 당면사항을 보고받고, 제300회 임시회를 비롯한 의회 주요 현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3월9일부터 18일까지 제300회 임시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할 계획이다.이상복 오산시의회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시민의 일상과 안전에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 책임 있는 논의와 숙의가 이뤄진 의미 있는 회기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